내 핸드폰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7/09/28 00:44 김형철
수능 끝나고 샀으니깐.

거의 4년 가까이 쓰고 있다.

깨끗하게 써서 그런지.. 별 탈 없이 잘 쓰고 있다..

간혹 새로운 폰을 볼때 마다 바꾸고 싶다고 생각이 들지만

좋은거 사봤자 돈 낭비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 접고 있었다.

사실 내 폰 살때는 50만원 넘게 주고 샀지만..

몇년 지나서 새로운 기종이 나와 금방 구형이 되었기 때문이다.

컴퓨터처럼 말이다.-_-;;

그래서 그런지 이폰이 망가질때까지...아니 전역할때까지 쓸려고 했더니만..

임관하기 전에 번호 이동하면서 공짜폰으로 바꿀가 생각 중이었는데...

오늘 오후에..갑자기 폰 액정이 나가면서..헉... 폰이 맛이 가는 것이었다.

우짜지 하면서..새로 구입해야 하는 생각에....잠시 생각중에 있다가.. 바꿔야 겠다고 결심!!!

그런데..잠시 뒤에 원상태로 돌아 오더라.-_-;; 그래서 결국 다시 갈때까지 가볼려고 마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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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00:44 2007/09/2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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