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0/03/10 23:16 김형철

올해 들어 처음으로 휴가 나갑니다.

안나간것도 있지만 내일이 어머니 생신도 있고 해서..간만에 집으로 갈려고 합니다.

어제 밤부터 갑자기 내린 더러운 날씨 때문에 폭설이 아닌 폭설로 고생 좀 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군대에서는 눈이 오면 엄청 고생이라는;;

특히나, 전 어제 당직이어서..피곤이 싸~ 몰려 오는군요.

내일 제때 일어나서 집에 갈수는 있을런지...

요즘들어.. 무척 많은걸 느끼고 있습니다...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고... 책에서도 배울수 없는 그 무언가를

직접 느끼고 있느니 말이죠...

No pain, No gain. 이란 말이 있는데..바꿔 말하면,  고통이 있기에 얻는게 있다..가 되나??

아무튼 뼈와 살에 도움이 되는게 많습니다.  
2010/03/10 23:16 2010/03/1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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