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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학생 때부터 인터넷 뱅킹, 모바일 뱅킹을 사용해 온 터라

그 당시에는 보안카드라는게 있었죠.

각 은행마다 통장이 있다 보니 보안카드로 여러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갑에 넣고 다니지 않았지만 가방에 항상 같이 들고 다니곤 했습니다.

머 그려니 하고 살아 오다가 OTP 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 등록해서 타기관 등록하며 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일회성 비밀번호를 생성하는거니깐 보안측에서도 더 낳다고 하니.

시간 날때 은행들을 돌면서 등록했습니다.

기기는 하나만 구입해서 다른 은행에 등록하면 하면 되는데 시간은 5분도 안 걸리더군요.

신분증이랑 서류 작성만 하면 되니깐

헌데 기기 구입하는데 알아보니깐 은행쪽은 대부분 5,000원 하는터라

거래하는 미래에셋증권이 있는데 거긴 2,000원이더군요.

다 같은 기기인데 5,000원 내고 할 필요까지는 없는 것 같아서 하나 사서 일괄절으로 등록했습니다.

등록하고 나니깐 이체할때 보안카드가 아닌 OTP 비밀번호가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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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16:27 2013/08/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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