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백록담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08/20 08:53 김형철

두번째로 한라산에 올랐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올라 갈수 있을까 했는데. 밖과 달리 산속이라서 그런지 시원했습니다.

정상에는 구름이 많아서인지 날씨가 흐렸는데 제가 올라갈때는 비가 왔었습니다.

다행히도 소나기이어서 많이는 젖지 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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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지난번과 달리 정상에서 백록담을 볼 수 있었는데

백록담에 물은 고여 있지 않아서 좀 아쉽더군요^^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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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는 정말 좋더군요. 날씨가 좋은날에는

제주도 전역을 볼수 있을 것 같은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올라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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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판악쪽으로 올라서 내려올때는 관음사쪽으로 내려오면

내려 오는 길에 샘물을 볼 수 있는데 물이 참 시원합니다.~!

이게 바로 한라산에서 마셔 보는 물이 아닐언지!

2013/08/20 08:53 2013/08/2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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