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하루.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6/08/16 01:22 김형철

정확히 말하면 어제..15일...

아침 7시 30분에 눈이 저절로 떠져 잠에서 깨어났다..

잠시 1초 사이..502호 강의실로 올라갈까...생각을 하던중...

아..오늘은 휴일이지. 하는 생각에..다시 잠이 잤다.=_=;;

몇시간이 지났을까...전화가 왔다..콜랙트 콜...

오래만에 들은 성갑이형 목소리에 오래만에 오래동안 이야기를 했다.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다가..전화를 끊고..

시계를 보니 10시 50분...다시 502호로 갈까..생각을 하던중..

다시 자야겠다는 생각에 잠을 잘려고 했으나 뒤쳐이다가..

강의실로 올라 가야겠다는 생각에 씻고 강의실로 올랐갔다..

강의실에는 진우형 혼자 앉아 있었고..12시가 다 되어 가고 있어..

진우형한테 밥먹자고 했다. 호서반점에서 볶음밥이랑 잡채밥 시켜서 먹고..

공부 좀 해볼까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공부할려고 하니..쏟아지는 잠에..@_@;;

다시 내려가서 잠을 자기로 결정..-__-;; 또다시 잠을 잤다..

일어나니 다시 오후 5시..먼 하루가 잠 자다가 일 다 봤다. -_-;

날씨가 더우니 몸도 더 피곤한 것 같다..

휴일이라 헬스장도 문을 안 열어 운동을 안 해서 그런지 피곤했다.

역시나 운동을 조금 해주는게 안 피곤하다는걸 느낄수 있는 하루였다..

11시 넘어서 간단히 운동장에 몇바퀴 돌고 씻고 나오니깐 몸이 괴운하다..

내일을 위해..아니 오늘이구나.. 오늘 위해..다시 잠을  자러 가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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