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꼬메 오름

여행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5/25 18:53 김형철
회사에서 제주이전 6주년 기념을 위해서 신발이 선물 되었다.

아싸 했는데.. 생각해보니 운동화가 많이 가지고 있어서..

딱히... 하지만 주는데 안 받을수야 없지만.

그리고 이 신발을 신고 모두들 오름을 간다고 하니....

오름 가는건 좋지만 같은 신발 신고 가기에는 쫌...

그리고 아침부터 혹시나 회식때 신발이 헷갈리는걸 방지 하기 위해

케이블 타이에 이름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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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노꼬메 오름을 가기 위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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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회사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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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 노꼬메 오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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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치곤 상당히 경사가 높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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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이 아래부터 폐타이어 대신 친환경 적인 짚?? 으로 대체하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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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경사가 높아진다...그만큼 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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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 다가올수록 주변 경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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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은 아직까지 폐타이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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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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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경치와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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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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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꼬메 오름이 두개나 있다.

나중에 다시 온다면 다른쪽도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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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사진도 찍으니 경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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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서귀포시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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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제주시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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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비앙도가 보이니깐 한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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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오름에 오르니깐 좋다.

3년 넘게 다니고 있지만 이런적은 처음인 것 같은데..

가끔이라도 했으면 좋을 것 같다.


2015/05/25 18:53 2015/05/2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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