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가꾸기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23 17:08 김형철
몇 달 전에 심어 놓은 야채들이 이젠 부쩍이나 많이 자랐다.

아래 상추는 하늘까지 솟아서 더 이상 못 먹을 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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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는 꽃이 펴서 이제 가지만 달리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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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들은 자꾸만 자라서 자주 먹어서 좋다.

다만 벌레 들이 파 먹어서 구멍이 송송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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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전에 심었을 때랑 많이 자랐지만 아직까지는 더 자라야 할 듯 하다.

박스가 바쳐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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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고추는 하나만 달렸다. 이제 날씨만 좋으면 주렁주렁 달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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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하나에 두개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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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자란 토마토.

원래는 방울 토마토 2개를 샀는데.

아무리 봐도 방울 토마토와 일반 토마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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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토마토가 색을 내지는 않았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익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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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17:08 2015/06/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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