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를 여러가지 알아보다가

샤오미 체중계를 구매할려다가 괜찮은 제품을 찾았는데

바로 Fitbit 이라는 회사의 제품이들이다.

애플워치가 나오긴 했지만 그것보다 피티니스에 전용이라

운동 전용에 최적화 된 제품이라이것을 구매하기로 했다.

참고로 Fitbit 은 한국시장에도 잘 현지화를 준비하고 있는것 같다.

아마도 한국계의 CEO 라서 그런가.. 아래와 같은 기사가 있다.

국계 사업가가 최고경영자(CEO)인 것으로 알려진 핏빗은 지난 18일 NYSE에 상장,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르며 화제를 모았다. 상장 전 공모가 20달러였던 핏빗의 첫 거래는 공모가보다 48.4% 높은 주당 29.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30달러에 근접함에 따라 주주들의 자산가치가 급등했고, 특히 제임스 박 CEO는 6억 달러(약 6619억8000만원)의 자산가로 부상했다.

한국 시장에는 아직 제품군이 많지 않는데 특히나 체중계인 Aira 2012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식발매가 되지 않아 어쩔수 없이 해외 구매 해야했다.

우선 아마존에 직구를 할려다가

체중계와 시계를 동시에 구매할 경우 관세랑 배송비 15만원이나 붙는다.

그래서 한국 대표 쇼핑몰에서 대행 구매를 해 주는 곳에서

17,7000원 이라는 가격에 구매. 5천원 할인.

체중계 치곤 비싼 가격이지만 체지방과 근육량을 알 수 있다니 마음먹고 구매하였다.

배송일 약 10일 정도 걸렸는데 아마도 제주도라 3일정도 더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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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제품이라 불안했지만 박스는 안전하게 포장되어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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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과 흰색이 있는데 나는 흰색으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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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금하게 비닐로 다 포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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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배터리가 4개나 껴져 있는데 스티커를 빼 버리면 작동이 된다.

그럼 아래 사진과 같이 셋업을 하고 안내 메세지가 나타난다.

아래 Fitbit 홈페이지 가서 설정을 해 주면된다.

특이하게 블루트스 가 아닌 홈 네크워크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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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가입을 해야 겠고, 실명인증은 필요없다.

2. 기기 선택을 해서 체중계를 선택하면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안내 창이 나타난다.

3. 여기서 많이 헷갈렸는데 체중계 안에 와이파이가 탑재 되어서 있어서

체중계가 자기 자신 집에 있는 홈네트워크에 접속이 되어야 한다.

이 부분을 설치 프로그램을 통해서 설정 하는데 프로그램을 설치하다가

자기 자신 집에 있는 홈네트워크를 연결 시켜 주면 된다. 비번이 있다면 설정하면된다.

체중계 이름과 본인 이니셜을 입력하고 하는데 이니셜은 이해가 가는데

체중계에 이름을 지어라니 -__-;;

처음에는 핸드폰으로 하다가 안되어서 PC 로 작업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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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에서 설정을 하면 와이파이를 찾는 모습이 나타나고 추후 몸무계를 측정 했을 때

와이파이로 전송이 된다.



2015/07/01 12:18 2015/07/0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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