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리 수국길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05 23:35 김형철
6~7월이면 수국이 한참 예쁘게 필 시기이다.

작년에 자젼거를 타면서 성산쪽으로 가다가 수국길을 봤는데

8월쯤이여서 다 지고 나서 못 봤는데

올해는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좀 늦었지만 성산쪽으로 자전거 고고씽!

가는길에 이미 몇 군데는 수국을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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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 탔나? 쉴겸 하도초등학교에서 잠시 쉬었다.

이번에 새롭게 구입한 가방.

장거리를 나가니깐 가방에다가 이것저것 넣어서 다닐려고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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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읍에 들어서게 되면 세화리를 조금만 지나가게 되면 종달리가 나온다.

해안도로로 따라가다보면 종달리 인데 바다 풍경과 수국이 멋쪄부러~

불턱이라는 곳인데 해녀들이 물질 하러 가기전에 잠시 준비하는 곳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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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 양옆으로 수국이 피었다.

약간 늦은감이 있긴하다. 점점 시들기 시작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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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성읍 민속마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입구에 나보다 큰 수국이 있다. 한 2m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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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도 여기서 촬영 했나보다.

나중에 민속마을도 한번 들어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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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해바라기가 길가에 펴길래 잠시 들러다가 가는데

방향으 북쪽으로 향해 있다. 해를 바라보니깐 남쪽으로 봐야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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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23:35 2015/07/0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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