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10/28 23:56 김형철
서울에는 어느덧 가을이 다가와 단풍이 절정이었습니다.

관악산을 가기 위해서 사당역에서 내려 관악산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아침일찍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올라 가더군요.

초행길이라 사람들이 많은 곳, 위험하지 않는 곳으로 다녔습니다.

익숙하지 않는 산을 갈 때는 무리하게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전날까지 미세먼지가 높았는데 주말 부터 미세먼지가 

많이 사라져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서울이 한눈에 보이네요.

서울대로 내려오니 신림역입니다.

서울대쪽에서는 사람들이 점심 때 이후로 많이 올라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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