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타 타이어 후기

자전거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6/07/20 10:24 김형철
우선 1년 정도 탄 경험은 펑크가 안 나서 좋다.

올해 초에 서울에서 와서 제주보다는 펑크가 날 위험은 많이 줄어 들었지만

공기를 넣어야 할 번거로움이 줄어 들었다는게 장점이다.

하지만 장점만 있으면 좋겠지만 단점도 있다.

우선 로드 자전거에 속도감이란 상당한 것인데

타이어의 무게로 인해 자전거의 무게가 증가하고

그로 인해 앞으로 나가는 추진력이 많이 감소했다.

뿐만 아니라 오르막 오르는데 드는 힘도 증가했다.

한강을 바람 쐴겸 나가거나

출퇴근시에 이용 한다면 괜찮으나

일반 로드 자전거에 장착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더 큰 문제는 뒷 타이어의 마모로 인해 펑크가 아닌

타이어의 터짐이 발생하여 교체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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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10:24 2016/07/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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