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66건

  1. 2017/01/03 김형철 새해부터 일어 공부하기.
  2. 2016/12/30 김형철 올해도 마무리.
  3. 2016/11/02 김형철 청계산
  4. 2016/08/11 김형철 발레니라 티
  5. 2015/11/02 김형철 헌혈만 23번째
  6. 2015/10/28 김형철 관악산
  7. 2015/10/27 김형철 롯데 아쿠아리움
  8. 2015/07/29 김형철 오래만에 고향
  9. 2015/07/18 김형철 수월봉
  10. 2015/07/05 김형철 종달리 수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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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일본어 강남 학원에서 기초과정 1~4단계까지 신청하였다.

새해라서 새롭게 시작하기 보다는

집에서 하는 것 보다 그래도 학원가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시작할 수 있으니깐!

그래도 다시 공부하는거라 재미 있긴 한데.

가면 갈 수록 어려워지니.

언어는 참 어렵다.




2017/01/03 19:31 2017/01/03 19:31

올해도 마무리.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6/12/30 12:30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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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수없이 과거를 만들고 현재를 지내며 미래 사이를 걷는 우리에게 박노해 시인의 1999년 시집 ‘겨울이 꽃핀다’에 있는 경계의 시 한 구절을 전하고자 합니다.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지 말 것. 현실이 미래를 잡아먹지 말 것. 미래를 말하며 과거를 묻어버리거나 미래를 내세워 오늘 할 일을 흐리지 말 것. - 박노해 ‘경계’ 中

“순간의 감정 낭비를 하지 말 것. 하지만 숨기지 말고 솔직해질 것. 너무 우울하게 생각하지 말 것. 안심하여 늘어지지도 말 것... 이 모든 것을 언제나 새길 것”

짧은 시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글로 좋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고, 바쁘게 살아온 것 같다.

내년에는 좀더 부지런해져서 운동을 했으면 좋겠고, 하는 공부도 계속 해야겠다.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좋은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표현을 더욱 더 많이 할 수 있는.

설사 손해보는 순간이 오더라도 조금 더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올 한해  힘들고 좋지 않았던 일들

박노해 시인의 말처럼 순간의 감정을 낭비하지 말고!

너무 우울하게 생각하지고

현실이 우리의 미래를 잡아먹지 않도록

새로운 2017년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길 바랍니다~
2016/12/30 12:30 2016/12/30 12:30

청계산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6/11/02 18:48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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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쌀쌀하고 바람도 부는 것 같아 오래 만에 산에 가보기로 했다.

근처에 있는 청계산.

처음 가는 곳이라 길을 잃어 버릴까봐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로 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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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을이 다 가고 겨울이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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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문바위라고 한다. 여기를 한 바퀴 돌면 청계산 정기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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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니 서울대공원으로 나온다.

제주에 있을 때는 그래도 한라산이나 오름에 자주 가곤 했었는데

서울에 오니 산은 자주 못가는 것 같다.
2016/11/02 18:48 2016/11/02 18:48

발레니라 티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6/08/11 14:00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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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니나 티. 일명 똥티라고 한다고 한다.

방송 보고 알게 되었는데

먹으면 화장실에 간다능~!?

변비는 아니지만 한번 먹어 볼까 해서 

어머니도 줄 겸 해서 샀다.

내가 먹어 본 결과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나는 자주 화장실에 가는 편이라.

아무튼 고향 갈 때 드려봐야겠다.
2016/08/11 14:00 2016/08/11 14:00

헌혈만 23번째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11/02 15:43 김형철
이제 헌혈만 23번째이다.

이번에는 영화관람권은 안 주네..

그대신 남성용 화장품을.. 여행갈 때나 들고 다녀야겠다.

덤으로 제주사랑상품권 5천원 얻었다.

나중에 오일장 가서 맛난거 사묵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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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15:43 2015/11/02 15:43

관악산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10/28 23:56 김형철
서울에는 어느덧 가을이 다가와 단풍이 절정이었습니다.

관악산을 가기 위해서 사당역에서 내려 관악산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아침일찍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올라 가더군요.

초행길이라 사람들이 많은 곳, 위험하지 않는 곳으로 다녔습니다.

익숙하지 않는 산을 갈 때는 무리하게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전날까지 미세먼지가 높았는데 주말 부터 미세먼지가 

많이 사라져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서울이 한눈에 보이네요.

서울대로 내려오니 신림역입니다.

서울대쪽에서는 사람들이 점심 때 이후로 많이 올라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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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23:56 2015/10/2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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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아쿠아리움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10/27 09:28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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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롯데월드를 다녀서 지인에게 주는 쿠폰이 있어서

제2롯데월드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갈 수 있었습니다.~

제2롯데월드에는 이것저것 쇼핑몰도 많아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지하1층에 롯데 아쿠아리움이 있습니다.

제주도 하나 있는데 가보질 못했지만...

애기들 데리고는 부부들이 많았습니다.

아이들한테 교육적으로는 무척이나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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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을 다 돌고 밖에 나오니 이제 완공이 얼마 안 남은 제2롯데월드.
곧 전망대로 올라 가 볼수 있다고 하는데.
한번쯤은 가보겠지..
2015/10/27 09:28 2015/10/27 09:28

오래만에 고향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29 09:25 김형철
주말에 제사이기도 해서 오래만에 고향집에 갔다.

태풍이 올거라는 소식에 내심 걱정이 많았지만.

내륙은 상당히 더웠다.

앉아 있기만 해도 땀이 났다.

오래만에 갔더니 한 마리 강아지는 죽었고.. 아무래도 나이가 많아서

아침에 일어났더니 죽어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새로운 강아지가 태어나서 한마리 데려왔다고 한다.

이름은 바우.. 머리가 상당히 크다.ㅎㅎㅎ

처음 수박을 멋는지 개잘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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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부터 있었던 초코.

포메리안 종 같은데 동생이 집에서 키울수 없다고 해서

시골생활하는 녀석이다.

지난번 같은 종 있는 다른사람한테 팔았는데

3일만에 20km 떨어진 집으로 찾아 왔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님이 죽을때까지 같이 살아야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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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마탕에 있는 방울 토마토.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곧 있으면 다 익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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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고향 가면 먹을거를 많이 주시는데

산딸리고 만든 주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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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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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자고 돌아 오는날 태풍이 제주도 동쪽으로 지나간다고 해서

그것도 비행기 타는 시간과 동일한 시간에 비행기 못 뜨면 어떡하나 했는데

생각과 달리 날씨는 좋고 바람은 그닥 불지 않았다.

그래서 무사히 다시 제주도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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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09:25 2015/07/29 09:25

수월봉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18 22:31 김형철
오늘 갈 곳은 수월봉. 지난번 당산봉 옆에 수월봉이 있다.

차귀도 포구 옆에 갈림길이 있는데 고산부터 진입 해서 고산 기상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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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과 왼쪽으로 나뉘는데 오른쪽이 지질공원으로 가는 길이고

오른쪽은 차귀도 포구 쪽으로 가는 길이다.

우선 지질공원쪽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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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게도 만나고 벌레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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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이 잘 표시가 안되어서 가는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위험했다. 초행길이라 긴가민가 했는데 낚시 하는 분들에게

물어 보니 나가는길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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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분을 걸었을까 끝까지 왔고 끝부분에는 검은 모래 해변이 있다.

삼양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여기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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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와 보니 도로길이 나왔다.

 다시 고산 기상대로쪽으로 걸어가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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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탐방로로 내려 가는길이 있다.

여기서부터 시작한다면 이쪽으로 내려 가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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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기상대를 가기 위해 들길로 올라 갔는데

풀이 무성했다. 이길이 맞을 까 했는데... 길 같은 것이 보이길래

풀을 헤쳐 가면서 지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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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상대로 가는 길이 올레길오 되어 있나 보다.

끝부분에 도착하니 길이 나 있다.

조금만 도로를 더 지나오면 올라가는 길이 보이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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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올라와 보니 화장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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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봉 정자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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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으로 수월봉이겠지.

물수 달월 ??? 봉우리 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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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서 맞은편에는 차귀도가 보인다.

저 배들은 낚시배 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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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봉이 세계지질공원이라고 한다.

세계7대자연경관!! 여길 오길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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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봉은 보고 이제 내려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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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대를 내려오니 다시 원점으로 왔다. 이제는 오른쪽으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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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도로가 되어 있어서 자전거로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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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갱도진지가 보이길래 한번 들어 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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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막아 놓았지만 이런곳이 제주도 여러군데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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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가는길에 목이 말랐는데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냥 먹었다.

이제까지 탈이 없으니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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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쪽으로 나오니 오징어들이 널려 있다.

불에 구워서 먹으면 맛있을 듯 하지만 어서 집으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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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8 22:31 2015/07/18 22:31

종달리 수국길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05 23:35 김형철
6~7월이면 수국이 한참 예쁘게 필 시기이다.

작년에 자젼거를 타면서 성산쪽으로 가다가 수국길을 봤는데

8월쯤이여서 다 지고 나서 못 봤는데

올해는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좀 늦었지만 성산쪽으로 자전거 고고씽!

가는길에 이미 몇 군데는 수국을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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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 탔나? 쉴겸 하도초등학교에서 잠시 쉬었다.

이번에 새롭게 구입한 가방.

장거리를 나가니깐 가방에다가 이것저것 넣어서 다닐려고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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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읍에 들어서게 되면 세화리를 조금만 지나가게 되면 종달리가 나온다.

해안도로로 따라가다보면 종달리 인데 바다 풍경과 수국이 멋쪄부러~

불턱이라는 곳인데 해녀들이 물질 하러 가기전에 잠시 준비하는 곳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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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 양옆으로 수국이 피었다.

약간 늦은감이 있긴하다. 점점 시들기 시작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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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성읍 민속마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입구에 나보다 큰 수국이 있다. 한 2m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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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도 여기서 촬영 했나보다.

나중에 민속마을도 한번 들어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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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해바라기가 길가에 펴길래 잠시 들러다가 가는데

방향으 북쪽으로 향해 있다. 해를 바라보니깐 남쪽으로 봐야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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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23:35 2015/07/05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