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15/05/15 김형철 03월 08일 베트남 하노이 2일차
  2. 2015/05/14 김형철 03월 07일 베트남 하노이 1일차
  3. 2015/05/06 김형철 송악산
  4. 2013/12/30 김형철 12월 08일 홍콩 여행 5일차
  5. 2013/12/30 김형철 12월 07일 홍콩 여행 4일차
  6. 2013/12/30 김형철 12월 06일 홍콩 여행 3일차
  7. 2013/12/30 김형철 12월 05일 홍콩 여행 2일차
  8. 2013/12/30 김형철 12월 04일 홍콩 여행 1일차
  9. 2007/10/18 김형철 삽교천 조개구이 2
  10. 2007/01/12 김형철 12월 18일 - 일본 줄다리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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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5 09:33 2015/05/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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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4 18:58 2015/05/14 18:58

송악산

여행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5/06 13:10 김형철

날씨도 좋은 5월 5일 연휴날 자전거 타다가 송악산을 가보기로 결정.

매번 지나치기만 했지만 직접 안으로 들어 가보기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송악산은 대장금 촬영지로 알려져 있고 관광객도 엄청나게 많다.

특히나 이번에 관광지 개발로 인해 약간 뉴스거리도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입구에 가게 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안내도 가 있는 가볼만한 곳은 많은것 같다.

걸어서 1시간 정도면 다 둘러 볼 수 있는 코스이다.

송악산 분화구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금방 올라 갈 수 있다.

더 좋은 점은 날씨가 좋다면 산방산, 한라산, 가파도, 마라도가 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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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산방산이고 오른쪽 멀리 있는 곳이 한라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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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 분화구는 높지 않기 때문에 금방 올라갈 수 있고

백록담 처럼 크지는 않지만 볼만한 분화구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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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로 올라기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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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로 가는 여객선도 보이고, 마라도 잠수함도 보인다.(노란색)

마라도로 가는 길은 송악산 여객 터미널과

모슬포항 여객 터미널에서 탈 수 있다.

모슬포항에서는 가파도 가는 배가 있다.

여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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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 정상으로 가는 길에는 여러 경치가 보여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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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멀리 보이는 2개의 섬이 가파도(오른쪽 큰섬)와 마라도(왼쪽 작은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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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봉에는 공군기지인가? 해군기지인가? 레이더 탐사하는 곳 우뚝 서 있을 것이다.

대정리 가까이 가서 본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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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송악산 분화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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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 정상에는 비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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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 분화구를 내려와서 주변길로 한바퀴 돌면 경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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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처럼 한 코스로 진입하면 다른 코스로 나오게 되어 있는 줄 알고

자전거를 가지고 계단은 오르락 내리락 했는데.. 엄청 힘들었다.

알고 보니 입구랑 출구가 한군데로 같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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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일제강점기 일 때 일본인들이 여기다가 동굴 진지를 만들어 놓았다닌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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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풀속 사이로 보이는 구멍이 진지로 들어가는 곳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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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10코스가 바로 송악산이다.(화순항~모슬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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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에 나와 보면 자건거 보관소가 있다는...

자전거 여기다가 잠금장치하고 올가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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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6 13:10 2015/05/06 13:10
5일차 여행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여정입니다.

아침 일직 일어나 공항으로 이동하면서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호텔에서 주는 간단한 먹을거리를 가지고 공항으로 이동해서

제주도로 돌아 왔답니다.

홍콩은 작은 도시이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어서 그런지

빽빽한 아파트 속에 어떻게 사람들이 사는지 신기했지만

한번 쯤은 가서 쇼핑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딱히 홍콩가서 사서 온 것 없지만 재미있는 여행이었네요.

2013/12/30 09:19 2013/12/30 09:19
4일차 여행은 자유여행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호텔에서 나온 조식을 간단히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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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하루 종일 잘 돌아 다닐 수 있겠죠.ㅎㅎ

혼자 걸어 다닐려니 막막하긴 하지만 데이터 로밍을 해서 지도를 보면서 다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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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나와서 주변을 걸으면서 공룡을 보았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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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이라 그런지 시내는 많이 한가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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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콩에 있는 컴퓨터 전자 상가입니다.

한국에 있는 용산전자 상가보다는 상당히 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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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들 걸어 다니면서 느낀거지만

한국 날씨는 겨울이지만 여기는 상당히 더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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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갔던 몽콩야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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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센트럴로 이동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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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센터 안에 들어 가서 본 슈퍼베드 캐릭터입니다. 상당히 귀엽죠.ㅎ

홍콩의 구륭 공원입니다.

도심 속에 있는 공원이라 사람들에게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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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주류가 싸서 칭따오 맥주를 하나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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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밤이 되니 또다시 홍콩 야경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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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자유여행은 대부분 걸어 다녀서 피곤한 하루가 되었네요.

2013/12/30 09:19 2013/12/30 09:19
3일차. 마카오에서 짐 정리하고 페리로 다시 홍콩으로 다시 들어 왔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홍콩 소호 거리라고 합니다.

런닝맨 촬영지로 한국인들에게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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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벽을 타고 자라는게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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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거리에 미드 레벨 에스컬레이터라고 합니다.

이곳 주민들을 위해 출근 시간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는 선트렐 방향으로 하행 운행하고

그 외 시간은 상행 운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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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올라 갈려면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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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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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까지 왔으니.. 다시 내려 가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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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는 길에 에그타르트 하나!!

맛있답니다.!

이제 다음 장소인 해양공원으로 갔습니다.

놀이공원이라고 보면 되는데 놀이기구와 수족관 동물원 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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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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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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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서 저녁에 레이져 쇼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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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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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임에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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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서서 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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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서울 겁니다.. 상당히 높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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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도착하면 놀이기구를 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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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는 한국이랑 비슷비슷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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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를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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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수족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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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물고기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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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경하고 나오니 레이저 쇼를 할 시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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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저녁 식사를 위해 이동 다시 시내로 이동했습니다.

식사할 장소는 점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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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갈려면 배틀 타고 들어 가야 한답니다.

물위에 식당이라고 하니.. 원피스에 상디에 있던 해적선 식당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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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안 내부 모습입니다.

저녁 식사를 끝내고 트램을 타고 빅토리아 파크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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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홍콩 시내가 다 보이네요.

내려와서 스타페리를 타고 시원한 바람과 함게 홍콩 야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상에서 보는 것과 느낌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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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몽콩 야시장으로 이동하는데

이층 버스를 타고 시내를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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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 버스는 처음 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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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시장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았습니다.

전 이런 야시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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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지는 않았지만 이것저것 구경 할 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유명하다는 망고 주스도 사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맛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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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을 마지막으로 3일차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 왔습니다.

숙소는 시내랑 가까운 Regal Kowloon Hote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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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0 09:18 2013/12/30 09:18
이틀째 날. 헬스장이 문을 열길래 몸풀겸 헬스장에서 간단하게 운동하였습니다.

수영장도 있던데..하는 사람들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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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차추이 페리 터미널로 이동해서 마카오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페리는 여객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시간 정도 소요 되었는데..

홍콩이랑 마카오 가는데 입국 심사를 해야합니다.

점심 식사를 하고 세나도 광장을 관광하게 되었는데

여기는 성바울 성당입니다. 불에 타버려서 앞쪽만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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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여기에서 유명하다는 에그타르트입니다.

한국식 계란빵? 가격도 저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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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도 광장은 1000평 정도의 크지 않는 규모이지만 마카오 속의 작은 유럽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트투칼의 식민지배가 끝나고 반환 되어서 그런지 웅장한 유럽식 건축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유럽은 가 본적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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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에서 유명하다는 육표.

시식을 많이 할 수 있었는데..

맛있더군요. 맛있다고 해서 육포를 사들고 한국에 가지고 갈 수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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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가 가장 유명하다고 해서 여기까지 와서 먹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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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영화에서 볼 법한 무림 도장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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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건물들 상당히 웅장하면서 금빛으로 보이는게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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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카지노 호텔을 볼 수 있었는데 마카오는 카지노 사업이 번창 한 곳이라 그런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카지노에 약간 설레임이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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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시안 호텔로 들어 와서 카지노를 관광하게 되었습니다.

내부는 촬영이 금지 되어 있어서 밖에서만 촬영.

미성년자는 출입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간혹 안내인이 잡기도 하는데 여권을 보여주면서 나이를 알려 주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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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신기한게 그냥 바닥인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입체감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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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와서 잠깐 카지노를 했지만 모두 잃어 버렸다는...

한국돈으로 1만원 정도?? ㅎㅎ 재미삼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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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갤럭시 호텔인데 맞은편이 마카오에서 묵을 Pousada Marina Infante 호텔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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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호텔을 잠깐 들어다 와 봣는데 곧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장식물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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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0 09:18 2013/12/30 09:18

회사에서 워크샵으로 4박 5일간 홍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꽁자라 더 신난^^.

제주 공항에서 직항으로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로 가게되었습니다.

항공사는 드래곤에어!

3시간이면 도착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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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공항 내부 모습입니다.

열대 기후라 그런지 한국은 겨울인데고 불구하고 여기는 날씨가 따뜻했습니다.

제주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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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을 끝낸 후 대여한 버스를 타고 시내로 이동하는데

중국에서 미세먼지가 많아서 그런지

여기도 약간 뿌옇게 보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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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하면 저도 잘은 몰랐는데 건물이 상당히 높더군요.

대부분 아파트인데 여기서는 사람 사는 평수가 상당히 작다고 합니다.

일반 고시원 처럼? 10평 미만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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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로 이동하면 부둣가를 보았습니다.

홍콩은 대부분 수입을 한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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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어떻게 살수 있는지...

답답해서 살수 있을까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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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한식을 먹었습니다.

홍콩에서도 한식을 먹을수 있다니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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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발견한 메신져 라인 캐릭터입니다. 샐리죠.

홍콩에서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캐릭터 상품이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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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버시티에서 야간 관광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스타의 거리죠.

스타의 거리 하면 홍콩 배우들이 생각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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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빅토리아만읠 사이에 두고 홍콩섬을 바라볼수 있습니다. 반대편이 홍콩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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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홍콩배우들의 손을 볼 수 있었는데.. 홍금보, 성룡은 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견자단은 찾지 못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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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상은 유명하죠. 바로 이소룡입니다. 여기가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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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쉴겸 스타벅스에 왔는데 홍콩에서만 판다는 워터 멜론 입니다.

그냥 수박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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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시계탑입니다. 야간에 보니깐 더 멋져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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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들이 많이 다니던데 저것은 해적선 같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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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부터 매일 홍콩섬과 구룡반도 양쪽 하버사이드에 있는 총 44개의 고층빌딩에

설치된 서치라이트가 아름다운 교향악과 함께 20여분간 레이저 쇼를 해줍니다.

이것이 바로 심포이 오브 라이트 입니다.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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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져 쇼가 끝나고 에버딘로드 이동에서 L'호텔이라는 곳에서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외진 곳이었는데 상당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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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계속 있기도 머해서 일행들이랑 주변 산책 하러 나왔는데

어쩌다 보니 점보 레스토랑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3일차에 저녁 식사를 하게 된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사전답사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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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파트가 고층이빈다. 땅 면적이 적다보니

위로 위로 세우는 것이 홍콩 아파트 특징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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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호텔 들어 가는 길인데 저기 보이는 곳이 슈퍼인데

특이하게 여기 밖에 슈퍼가 없습니다.

상당히 장사가 잘 될것 같은데.. 할머니가 장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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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0 09:17 2013/12/30 09:17

삽교천 조개구이

여행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7/10/18 21:21 김형철

방에서 운동가기전에

뒹굴뒹굴 거리고 놀고 있다가...

종수형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형철아 조개구이 먹으로 삽교천 가자!!"

"............. 어디로 갈까요? 랩실??"

"ㅇㅋ 와라"

결국 운동 땡땡이 치고

랩실로 갔습니다.

재민이형 종수형, 기백이.. 넷이서 삽교천으로 저녁 6시에 출발..

기백이가 차가 있어서 금방 도착하더군요..

근데.. 저저번주 줄다리기 대회 때문에 왔던곳..-_-;; 그 장소였습니다.ㅋㅋ

처음 조개구이를 먹으러 온것이라..다소 생소 했지만..

무척이나 맛있더군요.ㅋㅋ

내일이 시험인데... 이 일을 어찌할고..ㅋㅋ

삽겹살 구워 먹자는 종수형 -_-;;;

내일이 시험인데..이 일을 어찌하오리까~~ㅋㅋ

얼른 가서 시험 공부나 해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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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나 리필해서 구워 먹었습네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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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부터 종수형, 기백이, 재민이형..나ㅋㅋ



2007/10/18 21:21 2007/10/18 21:21
어느새 마지막 날이 되었다.

아침에 일어 나니 다른 나라 팀들은 미리 준비해서 떠난 것 같고

보이는 나라는 몇몇 나라 밖에 보이지 않았다.

우리는 오전 10시에 숙소에서 출발 하게 되었는데 마지막 남은 나라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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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가기 위해 짐을 정리하고 있는 우리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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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까지 타고 갈 우리 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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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제까기 머물렀던 곳이다. 예전에 일본 국왕이 머물러다는 사진도 볼 수 있었다.


버스를 타고 나리타 공항까지 이동해야 한다니 올때 오래 걸렸던 생각을 하니

어떻게 가야할지 까마득 했다. 가는 중간 중간에 다른 숙소를 들러서

다른 나라팀과 같이 타고 이동을 했는데..몽골..홍콩..등 같이 탔다.

우리는 맨 뒤 자석으로 이동 하면서 같이 갔는데..

다른 나라는 탔다가 기차역에서 모두 내렸다.

나리타 공항까지 같이 간 나라는 몽골 팀 밖에 없었다.

나리타 공항을 가면서 도쿄의 경치를 볼 수 있었는데..

도쿄가 얼마나 크고 경제가 발달 했는지 볼 수 있었다.

지난번 일본에 왔을 때 보지 못한 도쿄의 경치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전에 갔던 디지니랜드도 가면서 볼 수 있어서 느낌이 남 달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후 3시에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는데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게 너무나 피곤했다.-__-;;

5시간 넘게 타고 온 것 같다.

또 다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가는데 2시간 넘게 걸렸고

한국에 도착해서 인천공항에서 영등포로 가는데..1시간...

영등포에서 기차 타고 천안까지 오는데.. 1시간...

천안에서 학교로 다시 들어 오는데.. 40분...

학교에 도착하니깐 어느새 밤 12시가 다 되었다..

오전 10시부터 하루 종일 타고 이동만해서 무척이나 피곤했다.@_@;;

이번 일본 줄달리기 대회는 일본을 많이 구경을 할 수 없었지만

경기를 통해서 일본이 얼마나 줄달리기에 대해서는 강한지 느낄 수 있었다.^^

2007/01/12 22:31 2007/01/12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