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2/09/09 김형철 Step up 4: 레볼루션
  2. 2010/11/16 김형철 페이스북 만든 천재 억만장자의 ‘이면’
  3. 2010/11/08 김형철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 2010)
  4. 2010/10/11 김형철 견자단
  5. 2010/10/10 김형철 방가방가
  6. 2010/10/02 김형철 레지던틀 이블 4 : 끝나지 않은 전쟁
  7. 2008/02/13 김형철 적벽대전 (赤壁之戰: Battle Of Red Cliff, 2008) 1
  8. 2008/02/13 김형철 삼국지-용의부활 (2008) 1
  9. 2008/01/27 김형철 만남의 광장(2007)
  10. 2008/01/18 김형철 미스트 (The Mist, 2007)

Step up 4: 레볼루션

영화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2/09/09 00:38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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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본 스텝업 시리즈중에 가장은 괜찮은 것 같다.

스텝업 2에서는 노래가 무척 좋았고.

스텝업 3에서는 3D 적용이 신선했는데..

스텝업 4에서는 3D 뿐만 아니라 볼거리고 무척 많아 진 것 같다.

특히 테모를 하나의 춤으로 바꾸어 보여주는데. 하나하나가 정말 멋지고 대단한것 같다.

영화 첫 씬부터 마지막 씬가지 나오는 모든 춤들이 괜찮다..

3D 도 괜찮다. 아바타만큼은 아니겠지만 춤에서 볼수 있는 독특한 영상미가 있는 것 같다.


2012/09/09 00:38 2012/09/09 00:38

새 영화 ‘소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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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슨 생각해?(What’s on Your Mind?)”


페이스북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문장을 안다. 다른 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다는 것. 그 심리를 파고든 것이 ‘페이스북’의 핵심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트위터가 대세지만, 페이스북은 전세계 5억명의 인구가 가입돼 있는 최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다. 영화 ‘소셜 네트워크’는 하버드대의 괴짜 컴퓨터 천재 마크 주커버그가 이 거대한 세계를 창조해낸 과정을 쫓아간다.

주커버그(제시 아이젠버그)는 교내 엘리트 클럽의 윈클보스 형제로부터 하버드대생들의 사교 사이트를 만들어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는 윈클보스 형제의 연락을 회피하면서 독자적으로 인맥 교류 사이트인 ‘페이스북’을 만들어낸다. 페이스북은 순식간에 하버드대는 물론 예일, 스탠퍼드 등 미 전역의 대학으로 확대되고 냅스터의 공동 창업자였던 션 파커(저스틴 팀버레이크)가 가세하면서 ‘페이스북’은 전세계로 영토를 확장한다.

영화는 수억 달러의 소송에 직면한 주커버그의 현재와 ‘페이스북’을 만들어낸 과거를 숨 가쁘게 오간다. 윈클보스 형제는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훔쳤다며 주커버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주커버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투자자였던 공동창업자 세브린(앤드류 가필드)도 지분을 빼앗긴 뒤 소송에 가세한다.

‘소셜 네트워크’는 얼핏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주커버그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는 듯하고, 전세계를 가상의 공간에서 연결한 주커버그가 결국은 인간 소통(Human Communication)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해석하기 나름이겠으나, 이야기는 결국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간다. ‘페이스북’은 미묘한 인간 심리에 따라 최초의 질문을 자유자재로 바꾼다. 어쩌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아니라, ‘무슨 생각을 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은지가 질문의 진실이라는 얘기다.


‘세븐’(1995)’, ‘더 게임’(1997)’, ‘파이트클럽’(1999) 등 1990년대 초기 3부작에서 ‘반전(反轉) 영화’의 대명사였던 감독 데이비드 핀처는 이제 수다쟁이 이야기꾼이 됐다. 핀처는 영화에서 ‘현재성(currency)’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주커버그는 영화 속에서 묘사되듯 ‘나쁜 사람이 되려 노력하는 인물’일까. 아니면 ‘나쁜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위악적 인물일까.

이동현기자 offramp@munhwa.com
2010/11/16 09:42 2010/11/1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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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5억명의 온라인 친구, 전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하버드 천재가 창조한 소셜 네트워크 혁명! | You don't get to 500 million friends without making a few enemies

  5억 명의 ‘친구’가 생긴 순간 진짜 친구들은 적이 되었다!

 2003년 가을, 하버드대의 컴퓨터 천재 ‘마크’는 비밀 엘리트 클럽의 윈클보스 형제에게 하버드 선남선녀들만 교류할 수 있는 ‘하버드 커넥션’ 사이트 제작을 의뢰 받는다. 하지만 여기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마크’는 인맥 교류 사이트 ‘페이스북’을 개발, 절친 ‘왈도’의 도움으로 사이트를 오픈한다. ‘페이스북’은 순식간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고, 유명한 냅스터의 창시자 ‘숀’의 참여로 전세계로 번지면서 ‘마크’는 기업가치 58조원, 전세계 최연소 억만장자가 된다. 하지만 그 순간 윈클보스 형제는 물론 ‘왈도’마저 전대미문의 소송을 제기하면서 하버드 천재들간의 치열한 아이디어 전쟁이 시작되는데…



배우이미지 제시 아이젠버그 Jesse Eisenberg 마크 주커버그 역
리오 (Rio), 2011
홀리 롤러스 (Holy Rollers), 2010
배우이미지 앤드류 가필드 Andrew Garfield 왈도 세브린 역
스파이더맨 4 [가제] (Untitled Spider-Man Reboot), 2012
아임 히어 (I'm Here), 2010
배우이미지 저스틴 팀버레이크 Justin Timberlake 숀 파크 역
배드 티처 (Bad Teacher), 2012
요가 베어 (Yogi Bear), 2010

배우이미지
아이미 해머 Armie Hammer 카메론 / 타일러 윙클보스 형제 역
소셜 네트워크 (The Social Network), 2010
2081 (2081), 20010


11월 18일날 개봉 하는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막상 주말에 극장에서 볼 수 있었다.-_-;;

전부터 관심 있던 영화라 보게 되었는데...처음부터 빠른 영어에 무슨말인지 못 알아 들어서..

그냥 자막으로 보기로 결심.;;;

내용도 법정에서 왔다갓다 하면서..내용 파악하는데 힘들었는데..

중간부터 내용이 이해 가기 시작했다....결국 같이 창업한 왈도 세브린과의 법정 싸움....

2010/11/08 18:28 2010/11/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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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자단

영화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0/10/11 23:43 김형철

주말동안 엽문 1,2를 보았습니다.

이소룡의 스승이라고 불리고, 견자단이 주연이어서

볼까 말까 했었는데 보고나서 견자단 완전한 팬이 된것 같습니다.

어릴적에 TV 시리즈인 정무문에서 보고 나서

기억 속에 잊혀져 있다가 최근 영화에서

8인 최후 결사대, 금의위를 보고 나서 엽문 1,2 보고나서

옛날 기억이서나 이것저것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예전보다

지금이 훨씬 인기있는 모습을 보니 좋기만 하네요.

더군다나 엽문 1,2에서 환하게 웃은 모습을 친형처럼 친근하기도 하고,

계속해서 좋은 영화로 봤으면 좋겠군요.ㅎㅎ

2010/10/11 23:43 2010/10/11 23:43

방가방가

영화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0/10/10 00:08 김형철

친구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

동남아 얼굴을 가지고 살면서 취업이 안되자 결국 동남아인을 자처 하고 생활

하면서 동남아인들과 함께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영화인데..

무척이나 신선하고 재미있는 것 같다.

베트남 처녀로 나오는 신현빈 이라는 신인배우에다가

처음으로 주연 배우 라고 볼수 있는 김인권.

해운대에서 무척이나 코믹스러운 연기를 보여줘 상당히 호감가는 배우인것 같다.

그리고 방가의 친구로 등장하는 김정태(본명: 김태욱).

많은 영화에 출현 했지만..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영화 해바라기에 출현한 적이 있어서.

역시나 재미있게 출현했음. 전보다 체중이 불어난 느낌???

그리고 외국인들이 찬찬찬~ 노래 부를때 대박!! 완전 감동 ㅜㅜㅋㅋㅋ

소름끼칠정도로 잘 부름 ㅋㅋㅋ

오래만에 한국영화로 재미나게 극장에서 웃은 것 같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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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0 00:08 2010/10/10 00:08


주말이고 해서 기다리고 있던 레지던틀 이블 4 3D를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1편부터 즐겨 보던 터라 기대하고 있었고 더군다나 3D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했습니다.

지난번 본 에어밴드 때문에 3D 영화에 무척 실망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면서 무척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1편부터 계속해서 주인공을 맡아 오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

영화 끝나면서 다음편도 또 있구나..과연 언제까지 출현할까?? 라는 의문도 들었지만..

이번 편은 전번보다 더 코믹스러운면 많아서 좋았던것 같네요.ㅎㅎ

더군다나 깜짝 놀랐던것..

스코필드(석호필)라고 잘 알려진 웨트워스 밀러... 프리즌 브레이크에 출현했었죠..

영화  보기전에 내용을 안보고 갔기때문에..출현하는지는 몰랐는데..

더군다나 교도소 안..감옥에 갇혀 있는 모습을 보고 빵~ 터졌습니다.ㅎㅎ

프리즌 브레이크랑 무슨 연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ㅋㅋ

간만에 재미있는 영화 봐서 좋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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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23:30 2010/10/02 23:30
감독 오우삼 | 출연 양조위 금성무 장첸 조미 | 개봉 7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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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위, 촉, 오 삼국이 대치하던 시대. 힘없는 황제 곁에서 실세를 누리던 조조는 촉나라와 오나라를 침공할 것을 주장한다. 오나라 주유와 촉나라 제갈량은 지혜를 발휘해 조조가 이끄는 80만 대군에 맞서 싸우고자 한다. 오촉 연합군은 지푸라기 인형으로 적의 화살을 모으고, 바람의 방향을 바꿔 화공을 펼치는 전략으로 적벽에서 조조군의 배를 불태운다.

왜 주목하는가
- <삼국지>의 정점으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전쟁이라 일컫는 ‘적벽대전’(赤壁大戰)을 영화화한 작품이 바로 <적벽대전>이다. 아시아 역대 최고인 7,000만 달러라는 막대한 제작비는 그에 걸맞은 초특급 전투 장면을 가능하게 했다. <적벽대전>은 2부작이다. 여름과 겨울에 각각 개봉한다. 도합 4시간의 러닝타임이다. 8개월이 넘는 촬영, 어마어마한 컴퓨터 그래픽 역시 전쟁 스펙터클의 진가를 선사한다. 오우삼 감독은 이 작품을 무려 15년 동안 준비했다. “중국인 감독으로서 가장 만들고 싶었던 영화”라고도 했다. 할리우드에서 홍콩이 아닌 중국으로 돌아와 만든 오우삼의 야심작.

무엇을 볼 것인가
- 물론 스펙터클 넘치는 비주얼이 단연 압권이다. 대형 스케일의 액션과 ‘장판파 싸움’ ‘제갈량의 십만 화살 일화’ 등의 유명한 격전들이 현실감 있게 표현된다. 난세의 영웅들의 면면도 흥미롭다. 금성무가 제갈량을, 양조위가 주유를, 장첸이 손권을, 조미가 손권의 여동생을, 장풍의가 조조를 각각 맡았다. 시각효과를 책임진 테렌스 창은 “<씬 시티>나 일본 만화 등에서 볼 수 있는 폭력의 이미지와 <300>이 선보인 전쟁 게임 이미지에 매료된 젊은 관객들을 위한 압도적 CG 작업”을 장담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와 <매트릭스> 시리즈, <슈퍼맨 리턴즈> 등을 작업했던 시각효과 슈퍼바이저 크레이그 헤이스의 참여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완성도를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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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23:45 2008/02/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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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용의부활 (2008)

영화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8/02/13 23:27 김형철
감독 이인항 | 출연 유덕화, 홍금보, 매기 큐, 오건호, 안지걸 | 개봉 4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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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계속되는 내전으로 분할된 중국, 비천한 신분으로 태어난 조자룡은 용기와 지략을 갖춘 지도자가 되어 적군으로부터 나라를 독립시키기 위해 돌진한다. 출중한 무예와 지략, 중국 통일의 야망까지 갖춘 그의 영웅적 면모는 전설이 되지만, 전쟁은 그칠 줄 모른다. 어느덧 노장이 된 조자룡은 마지막으로 왕좌에 오른 왕의 뜻을 받들어 일생일대의 전투를 치르기 위해 진군을 시작한다.

왜 주목하는가
- <삼국지>라고 하면 누구나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이 영화는 좀 다르다. 촉나라 황제 유비가 죽은 후 그 뒤를 이은 장군 조자룡이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것. 이제까지 <삼국지>는 그 방대한 내용으로 인해 TV 무협 시리즈로 제작되긴 했지만, 스크린의 거대한 스케일로 만나볼 수는 없었다. <삼국지: 용의 부활>은 방대한 내용을 거대한 스케일로 흥미진진하게 옮긴다. 중국의 대규모 인력과 우리의 CG· 편집 기술력이 만난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블록버스터 무협 액션영화인 것. 출연진의 면면도 이에 어울릴 만큼 화려하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덕화, 홍금보, 매기 큐가 장엄한 영웅담과 눈부신 액션, 가슴 시린 멜로드라마를 찬란하게 완성한다.

무엇을 볼 것인가
- <삼국지: 용의 부활>은 유비, 관우, 장비를 뛰어넘는 새로운 영웅, 조자룡의 부활을 알리는 색다른 이야기로 관객을 이끈다. 무려 14년이라는 기획기간을 거쳤으며, 제작비만 해도 2,000만 달러가 투입됐다. 대규모 성곽 세트를 지어 촬영했을 뿐만 아니라 전투 액션 신에는 1,000여 명의 엑스트라와 150마리의 말들이 동원돼 스펙터클하고 역동적인 액션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화려하게 제작된 수천 벌의 시대의상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리스마로 무장할 유덕화, 그와 우직한 우정을 나눌 홍금보, 위나라 조조의 손녀로서 강인한 여전사로 등장해 섹시미를 발휘할 매기 큐의 활약 역시 기대된다. <브레이브하트>를 능가하는 장엄한 영웅담과 실감나는 액션, <와호장룡>을 넘어서는 사랑이야기가 <삼국지: 용의부활>에 담겨 있다.

-출저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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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23:27 2008/02/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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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광장(2007)

영화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8/01/27 10:37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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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코미디 | 한국 | 107| 개봉 2007.08.15
감독 김종진
출연 임창정(공영탄), 박진희(선미)... 더보기
등급 국내 12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국내 http://www.showbox.co.kr/movie/mannam2007/, http://blog.naver.com/mannam2007



줄거리

  웃음 잘 날 없는 그 곳 땅속 깊은 곳, 은밀한 만남이 시작된다 여기가 남쪽이여... 북쪽이여...? 우리 마을에 '수상한 선생'이 나타났다!

  강원도 인적 드문 곳에 위치한 평화로운 마을 청솔리. 이 작은 마을 분교에 오랜만에 새로운 선생님이 부임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곳에 부임하기로 한 진짜 선생님 장근(류승범)은 부임 도중 지뢰밭에서 때 아닌 노숙(?)생활을 시작하고, 우연히 마을을 지나던 ‘삼청교육대’ 출신의 공영탄(임창정)이 선생님으로 자리 잡는다. 답답할 정도로 대쪽 같은 성격에 매일 더하기 빼기만 가르치고, 선생님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수상한 공영탄. 청솔리 마을 사람들은 이런 공영탄에게 점점 의심을 품기 시작하는데…

그러던 어느날 공영탄은 우연히 마을 이장(임현식)과 그의 처제 선미(박진희)의 은밀한(?)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회심의 미소를 짓는 공영탄. 의기양양 공영탄은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청솔리 주민들의 약점을 하나 둘씩 잡아내기 시작한다. 제각기 약점을 들킨 청솔리 주민들은 안절부절! 하지만 공영탄은 처치곤란! 공영탄으로 인해 완전히 쑥대밭이 된 청솔리 마을... 과연 이 잘못된 만남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감상

  밤늦게 피자 먹으면서 친구랑 같이 본 영화다. 전에 동막골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보면서 무척 재미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첫 화면부터 어처구니 없는 상황으로 인해 한 마을 사람들이 남북으로 갈라지는 것을 보고 재미있었고 특히나 류승범의 지뢰 밟은 연기는 최고였다. 그리고 임창정만의 코믹한 연기는 더더욱 재미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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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7 10:37 2008/01/27 10:37

미스트 (The Mist, 2007)

영화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8/01/18 16:14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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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공포, SF, 스릴러, 드라마 | 미국 | 125|
개봉 2008.01.10
감독 프랭크 다라본트
출연 토마스 제인(데이빗 드레이턴), 마샤 가이 하든(카모디 부인), 로리 홀든(아만다 던프리
등급 국내 15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국내 http://blog.naver.com/mist_2008


줄거리

  당신이 알던 세상은 안개 속으로 사라진다 SF 서스펜스 블록버스터

  평화로운 호숫가 마을 롱레이크, 어느 날 강력한 비바람이 몰아친 뒤, 기이한 안개가 몰려온다. 데이빗은 태풍으로 쓰러진 집을 수리하기 위해 읍내 그의 어린 아들 빌리와 옆집 변호사 노튼과 함께 다운타운의 마트로 향한다. 하지만 데이빗은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는 도중 동네 노인이 피를 흘리면서 “안개 속에 무언가가 있다!!” 뛰쳐 들어왔다. 마트 밖은 이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안개로 뒤덮혔고, 정체불명 거대한 괴생물체의 공격을 받는다. 마트 안에는 주민들과 데이빗, 그의 아들 빌리가 고립되었고, 지금 밖으로 나간다면 모두 죽는다는 미친 예언자가 그곳을 더욱 절망스럽게 만든다. 몇 시간 뒤 그들은 믿을 수 없는 괴물들의 등장으로 목숨의 위협을 받고, 살기 위해 살아 남기 위해 싸우기로 결심한다. 과연 그들 앞에 펼쳐진 것들은 인류의 재앙일까? 그곳에서 그들은 살아나갈 수 있을까?





감상 :

  재미 있게 본 영화이다. 안개라는 소재 속에서 괴물이 나타나 살아 남는 다른 SF 영화처럼 단순하지만 안개라는 새로운 소재로 선택해서 그런지 색다른 느낌이었다. 하지만 괴물이 어떻게 나타났는지..존재에 대해서 언급이 없어서 답답하기도 하고..단순히 안개속에 괴물이 있다는 느낌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특히나 기독교 신자로 나오는 한 여성은 사이비 교주가 되어 사람들을 선동하는 모습은 재미를 더 해주는 것 같다. 마지막 결말은 정말 음....머라고 해야 할까...답답하기도 하다. 한부분.. 한 부분은 정말 재미 있는데..전체적으로는 앞 뒤 내용이 이해가 안되는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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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마지막까지 탈출려 하고 하는 주인공들...하지만..결론에서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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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안개속에서 나타난 괴물을 왜??? 무슨 존재?? 미군 병사들과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2008/01/18 16:14 2008/01/18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