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66건

  1. 2015/07/03 김형철 수국
  2. 2015/06/25 김형철 뜻밖에 달팽이
  3. 2015/06/23 김형철 텃밭 가꾸기
  4. 2015/06/19 김형철 캘리그라피 수업 종료
  5. 2015/06/18 김형철 수목원 삼계탕 or 이강보말삼계탕
  6. 2015/06/10 김형철 꽃 심기
  7. 2015/06/08 김형철 호서대 특강
  8. 2015/06/02 김형철 굿게임쇼
  9. 2015/05/12 김형철 곽지과물해변 - 저지오름 - 새신악
  10. 2015/05/10 김형철 가파도

수국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03 09:18 김형철
제주도 하면 이맘때 쯔음 수국 축제가 많다.

수국은 제주도만 있는 줄 알았는데 남부 지방에도 있나보다.

부산에도 이맘때 축제를 하는것을 보니

하지만 보기보다 제주도에는 길거리에 많이 수국이 펴 있는것 같다.

수국길도 많은것 같고 특히나 올레 7코스에 많다.

하지만 멀리도 갈 필요 없이

회사 옆 넥슨 박물관 길가에 수국으로 잘 꾸며 놓았다.

산책 겸 잠시 밖에 나와서 보면 무척이나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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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09:18 2015/07/03 09:18

뜻밖에 달팽이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25 13:37 김형철
어제부터 제주는 장마가 시작 되었습니다.
고향에서 택배를 보내줬는데

박스 안에 달팽이 하나가 따라 왔더군요.-__-;

먼길 오느라 고생이 많았는데..

밖으로 살 수 있게 방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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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아침에 출근길에

길 바닥에 기어 다니고 있는 민 달팽이를 봤습니다.

그래서 데리고 와서 회사 화분에다가 살포시 나두었습니다.

무척이나 크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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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5 13:37 2015/06/25 13:37

텃밭 가꾸기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23 17:08 김형철
몇 달 전에 심어 놓은 야채들이 이젠 부쩍이나 많이 자랐다.

아래 상추는 하늘까지 솟아서 더 이상 못 먹을 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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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는 꽃이 펴서 이제 가지만 달리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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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들은 자꾸만 자라서 자주 먹어서 좋다.

다만 벌레 들이 파 먹어서 구멍이 송송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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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전에 심었을 때랑 많이 자랐지만 아직까지는 더 자라야 할 듯 하다.

박스가 바쳐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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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고추는 하나만 달렸다. 이제 날씨만 좋으면 주렁주렁 달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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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하나에 두개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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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자란 토마토.

원래는 방울 토마토 2개를 샀는데.

아무리 봐도 방울 토마토와 일반 토마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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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토마토가 색을 내지는 않았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익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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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17:08 2015/06/23 17:08

캘리그라피 수업 종료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19 13:32 김형철

회사에서 시작한 캘리그라피 수업 10주 과정..

처음에 붓글씨로 시작한 수업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주가 다 되고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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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름부터 글씨 연습을 통해 단어로 계속해서 기본을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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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쓰면서 간격이라든지 크기 연습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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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써준 문장은 써줄때마다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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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때는 붓이 아닌 다른 도구를 통해 연습을 했는데

면봉과 조화 꽃으로 그려서 아래 사진과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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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 마지막 수업 때 작가님이 써주신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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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부터는 붓펫으로 했는데 수채화도 할 수 있었어

아기자기한 작품을 많이 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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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에 넣을 문장과 여러가지 소품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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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지에 글씨을 써서 양초에 붙이는 작품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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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업이 끝나고 이번주 한해 동안 로비에서 전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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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첫번째여서 제일 처음으로 작품이 놓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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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동안 하루에 한번씩 배워서 짧긴 한것 같기도 하지만

꾸준히 연습해서 실력을 키워나가야할 듯 하다.

다른 사람들이 너무나도 잘 쓰시는것 같다.

2015/06/19 13:32 2015/06/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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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비도 오고, 몸도 피곤해서

집 근처에 있는 삼계탕 먹으로 갔습니다.

회사랑 가깝고 집도 가까워 자주 오곤 해서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수목원 삼계탕인데 이강보말삼계탕 간판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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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1인이 먹을 수 있는 삼계탕과 여러명이서 먹을 수 있는 세트 메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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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이 먹을 수 있는 보말 삼계탕을 신청하게 되면 이렇게 깔금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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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에 보말이 들어가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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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14:15 2015/06/18 14:15

꽃 심기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10 10:58 김형철

지난주에 마트에서 가서 화분이랑 꽃 세트를 사서 꽃을 심었는데

이제서야 조금씩 싹이 나기 시작했다.

이번주만 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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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화, 금잔화, 라벤더,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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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가 싹이 많이 났다.
2015/06/10 10:58 2015/06/10 10:58

호서대 특강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08 18:26 김형철
오래만에 학교를 와 보는 것 같다.

제주에 있다보니 딱히 와야겠다는 생각이 별로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특강을 하게 되면서 학교를 오게 되었다.

언제나 보이는 세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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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보이는 새로운 건물이 따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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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니 먼가 잘 지어 놓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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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들어 가 보니 넓은 공간에 카페랑 파리파게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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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밖으로 나와 잔디광장으로 가니 중앙도서관이 보인다.

새로운 건물에 대부분 옮겨지고 이곳은 열람실로 개방한다는데..

예전에 중도 지하실에서 떡볶이 먹던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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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 나서 벤처라는 타이틀이 바뀐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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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랑 교직원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

재학생 시절 여기 설거지 알바를 하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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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공대에서 재학생 대상으로 이것저것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면서

특강을 잘 마무리한 것 같다.

후배들도 보고, 학교도 한번 찾아 갈 수 있어서 좋았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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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8 18:26 2015/06/08 18:26

굿게임쇼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02 16:01 김형철

이번 굿게임쇼가 5월 29일~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지원사업으로 인해 저희 팀에서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제 2전시장 10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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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으로 들어가게 되면 굿게임쇼 마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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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입장은 2층에서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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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들이 지스타보다는 많이 적지만 그래도

상당히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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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개막식을 알리는 곳에 바로 레인보우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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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추억의 오락실이라고 많은 게임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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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간단히 음료나 간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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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우리 팀의 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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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올라와서 세팅하느라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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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어린애들이 와서 플레이 하고 가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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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16:01 2015/06/02 16:01
서일주로로 가게 되면 만나는 보이는 곳이 곽지과물해변이다.

입구로 들어가기전에 몬스터살롱 이라는 곳을 길가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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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러스는 그닥 잘 사먹지 않았는데 세트 메뉴가 있어서

하나 사서 곽지과물 해변으로 갔다.

한라봉과 유자로 섞어서 만든 쥬스인데 새콤달콤한게 입맛에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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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쭈욱 가다보니 저지오름이라는 간판이 보이길래

급 방향을 바꾸어서 저지오름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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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오름도 올레길에 속해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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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옆에다가 세워두고 오름을 올라 가는데

희한하게 길이 두군데로 나오길래 내려오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이길이나 저길이나 똑같다고 한다.

한바퀴 둘러서 갈 수 있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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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보면 오름 정상이 있고 주위로 둘레길이 두개 있다.

현재는 숲길 둘레길이고 한번 올라가서 보변 분화구 둘레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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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게 되면 보이는 곳.

웬 안테나??? 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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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맑지는 않아서 멀리까지는 보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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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보면 분화구로 내려 가는 길이 보이는데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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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에서 파노라마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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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촬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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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 둘레길을 걷다가 보니깐 아까전에 있던 곳이 보이는데

아마도 소나무 재선충 때문에 저렇게 해 놓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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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다시 타고 길을 가다 보니 곶자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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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으로 나무가 많이 있는데 나중에 시간이 되면 곶자와 전체를 둘러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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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보리가 익고 있어서 경치가 더욱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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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오름이 있길래 가보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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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산양리 올레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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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것 달리 재선충 때문인지 공사?? 같은걸 해서

길을 찾기가 어려웠고 다른 오름보다 약간 어설픈?? 다고 해야될까..

주위가 너무 산만해서 여기 오름은 생각보다 실망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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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1:26 2015/05/12 11:26

가파도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5/10 21:10 김형철
우리 나라에서 가장 끝 섬이라고 할 수 있는 섬이

가파도와 마라도인 것 같다. 마라도가 더 밑이긴 하지만..

이맘때쯔음이면 가파도에서 청보리 축제가 하는데 때마침 가 보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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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포 항에서 타면 20분 정도면 갈 수 있다.

시계 방향으로 가보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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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한라산까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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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보리가 많이 있는걸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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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왔을때 배가 고파서 중국집으로.

사람이 많이 있어서 그냥 들어 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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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이 가장 비싸...  그래서 한번 먹어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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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아마도 해물이 많아서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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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짜짱면.. 짬봉이나 짜짱면에 분홍색 같은 것이 있는데

아마도 우뭇가사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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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보니 널려 있는게 상당히 많아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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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먹었으니 힘내서 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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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가파도 분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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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축제이어서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지만 그래도

청보리를 볼 수 있어서 좋았음~.





2015/05/10 21:10 2015/05/10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