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66건

  1. 2015/04/10 김형철 공기정화 식물 구매
  2. 2015/04/06 김형철 북한산 둘레길 21구간
  3. 2015/03/20 김형철 봄날~
  4. 2015/03/19 김형철 제주 대게세상
  5. 2014/07/11 김형철 제주 킹흑돼지
  6. 2014/06/27 김형철 돈앤돌
  7. 2014/04/28 김형철 욕실 수납장 달기 1
  8. 2014/01/13 김형철 겨울 한라산 등반(어리목~돈내코 코스)
  9. 2014/01/06 김형철 겨울 한라산 등반
  10. 2013/12/28 김형철 새별 오름

공기정화 식물 구매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4/10 15:03 김형철
봄이 오고 해서 회사에 둘겸

집에도 몇개 나둘겸 해서 인터넷으로 같이 구매 했습니다.

벵갈고무나와, 칼라고무나무, 홀리페페, 아몬드페페 샀는데 공기정화 식물입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했는데 상당히 빨리 왔네요. 제주인데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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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회사에 둘 행운목입니다. 유리병까지 같이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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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0 15:03 2015/04/10 15:03

북한산 둘레길 21구간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4/06 12:51 김형철

부대 동기 결혼식 들려다가 다음날 친구 집 근처인 북한산 둘레길을 걸었다.

제주보다 위쪽이라 그런지 아직까지 벚꽃이 다 피진 않았지만 군데 군데 꽃이 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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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으로 가는길에 목련도 이제 활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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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령길로 들어가는 길이다. 미리 예약을 안하면 들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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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현리.. 석굴암삼거리.. 많이 듣던 장소이다. 왜냐하면 여기서 군 복무를 했으니. 친근하다.

사실 이 길도 행군로로 자주 왔던 곳이긴 하다. 군인이 아니고 민간인으로 오니 새삼 새롭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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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보이는 저곳이 아마도 오봉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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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여기는 유격장이 아니던가. ㅎㅎ

여름만 되면 이쪽으로 와서 같이 받았던 기억이 난다.ㅎ

갔다오는데 2시간 정도 걸린것 같은데.. 가는 길 곳곳마다 꽃들이 피기 시작했고.

또 군대 있을 때 행군하던 코스라 그런지 새삼 기억이 난던. 우이령 숲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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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6 12:51 2015/04/06 12:51

봄날~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3/20 17:21 김형철

비온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육지와 달리 꽃이 상당히 빨리 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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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수목원에는 벌써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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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자라? 도 나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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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 개나리꽃도 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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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가는길 목련도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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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박물관 밑에 있는 인트를 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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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직원이라 반값 할인으로~ 커피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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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C 센터 앞 큰 귤이 있는데.. 먹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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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주 도토리 소풍이 개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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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내려온 네오플 직원을 위한 어린이 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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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부터 공사 하기 시작하였는데 벌써 다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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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무실 와서 커피 갈면서 오후 업무를 시작...




2015/03/20 17:21 2015/03/20 17:21

제주 대게세상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3/19 09:02 김형철

어제 오랜만에 회식으로 대게세상으로 갔습니다.

대게는 별로 잘 안먹지만~

그래도 오래만에 먹어서.

제일 맛있는건 게딱지에 밥 볶아 먹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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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09:02 2015/03/19 09:02

제주 킹흑돼지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7/11 14:36 김형철
흑돼지 무한리필이 가능한 곳입니다.

3인이상. 예약은 필수인 곳입니다.

사장님 혼자서 가계를 운영하시기 때문에 대부분 셀프로 가져다 드셔야 합니다.

여기에는 다른곳과 달리 비빔밥을 먹을 수 있는데 반찬이 모두 천연재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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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반찬을 양푼이에 넣고 비벼 드시면 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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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기전에 드셔야 하는건 아니고 남겨서 주먹밥 만들어서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고기를 많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가지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싸가지고 간다고 해서 사장님이 머라고 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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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치인데 특이하게 한라봉이 들어가 있습니다.

별미죠~ 김치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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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기도 푸짐하게 나오는데

다 드시고 더 돌라고 하면 주는데.. 솔직히 나온것도 많아서 다 먹기가 힘듭니다.

고기 뿐만 아니라 김치찌개, 미역국 등 여러가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2014/07/11 14:36 2014/07/11 14:36

돈앤돌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6/27 14:51 김형철
제주도 하면 돼지고기가 일품이죠.

특히 흑돼지는 말할것이 없구요.

제주도에서 여러 고기집을 볼 수 있습니다.

작년에도 몇번 가봤던 곳인 돈앤돌이라고 곳을 회식자리에 가게 되었네요.

다른 고기집과 달리 세트 메뉴를 시키면 해산물을 볼 수 있는데

빠지지 않는 전복!

한 번쯤 여기에 들려서 먹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특히나 밥을 볶아 먹을 수 있는데.. 이 맛은 다른곳에 비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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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7 14:51 2014/06/27 14:51

욕실 수납장 달기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4/28 14:16 김형철
새로 이사하면서 새집에 욕실 수납장이 없다!!

화장지랑 수건을 넣어 둬야하는데!!

인터넷으로 저려한 가격으로 택배비 포함 해서 2만원 구매!

못질을 해야 하는데 인터넷을 좀 찾아보니

못으로 약간 구멍은 낸 다음 전동 드릴로 구멍을 내서

칼블럭이란 것을 넣고 못을 박으면 된다고 하네!!

처음이라 잘 될까 했는데 손 쉽게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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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 14:16 2014/04/28 14:16
새해 이후 백록담 정상에 다른 코스로 한라산을 다녀왔습니다.

윗세오름으로 가는 길인데 예전에는 윗세오름에서 백록담 정상으로

갈 수 있었으나 통제 되어서 갈 수가 없습니다.

어리목 코스로 윗세오름 - 영실코스나 돈내코 코스로 내려 오실수 있습니다.

어리목 가는 버스는 동절기 하절기에 따라 운행하는데

겨울 한라산을 보기 위해서 사람들이 무척 많아서 타기가 무척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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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내려서 어리목 탐방로까지 걸어 가시면 주차장이 있는데 옆에 어리목이 있고

윗세오름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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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내려서 경치는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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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세오름 대피에서 쉴 수 있는데 여기서 라면을 1,5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1인당 2개까지 사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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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코 코스로 내려 오는 길입니다. 경치가 정말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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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코 코스는 돌로 알림판을 만들어 놧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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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코 코스는 서귀포로 이어지는데 내려올수록 눈이 녹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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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코 코스가 끝나면 충혼 묘지가 보이는 길을 잘 따라 마을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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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버스는 3번인데 시간차 있어서 저는

돈내코 유원지를 지나 서귀포산업 과학고등학교 까지 걸어 가서 맞은편에서

버스를 타고 5.16 버스(780번)를 타고 성판악을 지나

제주시로 넘어 왔습니다.

돈내코 유원지에는 원앙폭포도 있으니 들려 보는 것도 좋은것 같네요.

2014/01/13 13:41 2014/01/13 13:41

겨울 한라산 등반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1/06 14:14 김형철
새해를 맞아 1월 1일 한라산을 등반했습니다.

새해라 그런지 사람들이 평소때보다 무척이나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야간 등산을 허용하는데. 저는 다음날인 1월 1일날 올라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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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일간 눈이 와서 그런지 한라산 가는길은 눈으로 많이 덮혀 있어서

아이젠이 없으면 가기 힘들니 챙겨야될 필수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스틱도 함께 가지고 등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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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낮이 짧아서 진달래 대피소까지 1시전에 도착해야 정상까지 갔다 올수 있습니다.

그전에 가신다면 통제를 당합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눈이 많이 덮혀 있어서 길이 잘 보이지 않는데

저렇게 빨간 깃발이 있어서 그걸 따라 가시면 됩니다.

관음사로 내려 올때 약간 헤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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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가는 정상입니다.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아서 조심해서 올라가야 합니다.

바람도 많이 불어서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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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백록담입니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눈으로 덮힌 백록담은 더욱더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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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인데도 불구 하고 날씨가 좋아서 한라산에서 제주 전 지역이 다 보일 정도로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저긴 아마도 올라올때 보이는 사라오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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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로 내려 오는 길인데 나무가 눈으로 덮혀 얼어 버린듯 합니다.

내년에 눈이 녹으면 다시 살수 있겠죠?

이렇게 보니 눈사람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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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오는 길은 관음사로 쪽으로 왔는데 사람들이 이쪽으로는 잘 내려 오지 않아서 그런지

내려오는 길은 사람이 적어서 만약에 길은 헤메거다 다쳤을때 위험할수도 있으니

초행길이라면 동행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눈길이라서 길 찾기가 힘들수도 있습니다.

저는 내려올때 길은 잘 못 들어서 약간 방황을 했습니다. ㅎㅎ
2014/01/06 14:14 2014/01/06 14:14

새별 오름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12/28 11:09 김형철

제주 평화로 도로로 서귀포 방향으로 가다보면 새별오름이라는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주말간 자전거로 자주 평화로로 다니는데 이번에 가을에 공사가 마무리 되어서

출입이 가능하게 되어서 지나 가는길에 들려 봤습니다.

여기서 들불 축제도 한다고 합니다.  주차장도 크게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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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8 11:09 2013/12/28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