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정복기'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3/08/11 김형철 Catch It English (캐치잇잉글리시) 앱스토어 런칭!
  2. 2013/08/10 김형철 Catch It English (캐치잇잉글리시)!
  3. 2010/10/26 김형철 iBT토플 초보 학습 전략
  4. 2010/10/24 김형철 영문 대본 확인 정확한 문장 습득 바람직
  5. 2010/10/12 김형철 “시 소설 수필 무엇이든… I AM A WRITER”
  6. 2010/08/22 김형철 3번째 토익시험
  7. 2010/08/13 김형철 2차 토익시험 결과
  8. 2010/07/25 김형철 2차 토익시험
  9. 2010/07/12 김형철 토익학원
  10. 2010/07/05 김형철 영어공부
오늘 앱스토어에 런칭이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간단한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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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1 16:34 2013/08/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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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내려와서 1년 넘게 개발해서 드디오 앱스토어 승인이 났습니다.
8월 중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2013/08/10 16:10 2013/08/1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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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듣고 입으로 따라 해보고…끊임없이 반복 연습을


“토플이면 토플이지, iBT토플가 뭐야?” 미국 교육평가원(ETS: Education Testing Service)이 주관하는 TOEFL은 미국 대학이나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영어시험이다. 최근에는 특목고 진학시 TOEFL점수가 영어능력에 대한 평가자료로 활용되면서 초고학년, 중학생들 사이에 iBT토플 응시생들이 크게 늘고 있다.

iBT는 인터넷을 통해 시험을 치른다는 의미의 Internet-based Testing의 약자로 Speaking 테스트가 추가된 새로운 유형의 차세대 토플이다. 고득점을 받는 아시아계 학생들이 실제적으로는 영어구사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2005년 9월부터 토플시험에 스피킹 테스트가 추가된 iBT토플이 토플시험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해커스토익 신은미강사의 도움말로 iBT 초보 학습자들을 위한 공부 전략을 살펴본다.

◇Reading

토플어휘를 모아둔 Vocabulary책으로 매일 일정량의 단어를 암기한다. 표제어+의미+제1동의어를 매일 3일분씩 외운다. 그 다음 단계로 제 2동의어까지 포함해 단어를 점차 늘려간다. 단어를 외울 때는 그 단어의 기능, 즉 동사, 명사, 형용사의 품사를 잘 구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단어 암기와 더불어 문장의 정확한 구조를 파악하는 연습을 시작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는 실전 문제를 맹목적으로 많이 푸는 것은 점수향상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단어의 뜻을 다 알아도 문장의 구조관계를 모르면 해석이 모호해지거나 전혀 다른 맥락으로 이해될 수 있다. 정확한 문장 구조파악을 위한 끊임없는 연습을 해야 한다.

◇Listening

구어체의 짧은 문장들을 되도록이면 많이 접한다. 기본 문법 공부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짧은 대화문장을 하루에 하나씩 본다. 처음에는 중요단어 위주로 듣는 연습에 주력하다 보면 전체 내용과 대화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초급자의 경우 대화를 받아쓰기하는 것도 좋다. 한 문장씩, 또는 절 단위로 끊어서 받아 적어본다. 받아쓰기를 마친 후 반드시 정답을 보면서 수정한다. 자신의 약점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대화체 문장을 복습할 때는 연음에 주의하면서 한 문장씩 입으로 익힌다. 특히 덩어리로 뭉쳐서 들리는 단어들은 정답을 보면서 입으로 따라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래야만 연음현상과 연음원칙에 익숙해질 수 있다.

◇Speaking

스피킹을 위해 필요한 기초적인 문법을 익히고 어휘와 관용구 등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독립형에 대비해 ‘나와 관련된 다양한 토픽’에 대해 아웃라인을 구상해보는 연습을 한다. 말하기 쉽고 간략한 아웃라인을 만들고 난 뒤, 주제를 나타내는 문장 중심으로 최소한 3문장씩 영어로 말해 본다.

통합형의 경우 듣기 실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말할 ‘거리’가 없어 결국 스피킹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따라서 다양한 자료를 이용해 귀를 뚫는 연습을 먼저 해야 한다. 여러 번 듣는 것은 기본이고, 네이티브의 음성과 거의 간격을 두지 않고 그대로 따라 해보는 연습을 한다. 의미 단위의 ‘구’나 ‘절’로 끊어 들으면서 그 내용을 따라 말해보는 연습도,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가능한한 많은 ‘유용한 표현과 구문, 짧은 문장’들을 따로 정리해 놓고 암기한다. 이 때 영어 표현을 눈이나 손으로 익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입으로 여러 차례 반복해 입에 익숙해 지도록 한다.

◇Writing

메모지에 지문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한다. 먼저 주제와 지문의 내용을 적고, 그 내용을 뒷받침하는 3개의 포인트를 정리한다. 각각의 포인트 아래에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세부적인 사항을 간략하게 요약해 적어 놓는다.

Reading의 내용을 꼼꼼하게 3 가지 포인트로 구분해 적어 놓으면 Listening이 훨씬 수월하고 나중에 요약할 때도 다시 지문을 볼 필요가 없다.<한경수 기자>

2010/10/26 17:18 2010/10/26 17:18
미국드라마를 활용한 영어공부
 
  문법 중심으로 진행됐던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영역은 단연 ‘말하기’다. 영어로 말을 잘하려면 먼저 잘 들어야 한다. 영어 말하기를 공부하기에 앞서 영어 듣기 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영어 사교육 시장에는 영어 듣기와 말하기를 잘하기 위한 각종 영어 해법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서 영어공부를 하면 어떨까? 영어로 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한 영어공부 방법을 소개한다.

 
  초등학생이거나 영어실력에 자신이 없는 중학생이라면 영어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보자. 영어 애니메이션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화면이 비교적 없고 어법에 맞는 바른 영어를 정확한 발음으로 구사하고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용 교재로 적합하다. 디즈니사의 애니메이션이나 ‘아이스 에이지’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 등이 있다.

  중·고등학생이라면 미국 텔레비전 시트콤 ‘프렌즈’를 권한다. 1994년부터 2004년까지 10년 동안 10번의 시즌을 거치며 최고의 시트콤으로 큰 인기를 누린 ‘프렌즈’는 여섯 명의 친구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뉴욕을 배경으로 한 이 시트콤에는 현재 미국에서 구사되고 있는 영어의 다양한 구어체를 익힐 수 있어 실제 영어회화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 양이 방대한 만큼 다양한 상황의 영어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영어로 된 영화나 드라마로 영어공부를 할 때 한글자막을 보는 것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한글자막을 통해 내용과 전개될 대사에 대해 미리 인지를 한 후에 자막 없이 다시 영화를 봤을 때 훨씬 잘 들리고 문장구조 파악이 빠르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처음부터 한글자막 없이 온전히 영어를 받아들인 후 들릴 때까지 반복해서 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학습자가 본인에게 맞는 학습법을 선택하면 되겠지만 두 의견에서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내용은 영어로 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재생되는 문장을 “따라서 말할 것”이다. 학문용어로 ‘섀도잉(Shadowing) 훈련’이라고 하는 이 ‘무한 반복 따라서 말하기 연습’은 자연스레 문장 전체를 입에 익게 해 말하기 능력을 획기적으로 신장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확인영어사 남기창 사장은 “영화나 드라마 속의 문장들은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어 영어 말하기 능력을 키우는 데 효율적인 학습교재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며 “영문 자막이 제공되는 DVD로 공부하는 것이 좋겠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인터넷에서 영문대본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으니 영문 대본을 꼭 확인해 정확한 문장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제공 | 확인영어사 〉 입력 : 2008-04-14 13:51:57
2010/10/24 21:32 2010/10/24 21:32

기사 : 2009-10-26 07:04

         

토플 116점… IET - 국제영어글쓰기대회 잇단 수상… 중2 이단아 양

《“영어공부를 막 시작했을 땐 ‘매직 트리 하우스(Magic Tree House)’처럼 어휘나 내용이 단계적으로 어려워지는 시리즈물이 좋아요. 대략 80페이지 분량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죠. 초등학교 4, 5학년에겐 작가 로알드 달의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의 작품 중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는 영화로도 만들어졌어요. 영어에 흥미를 붙이는 덴 그만이죠. 어느 정도 실력을 쌓았다면?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을 읽으세요. 톨킨은 말을 아름답게 쓰기로 유명해요.”》

문법 따로 익힌다? NO!
꾸준히 읽고 쓰기 반복하면
규칙 저절로 몸에 배죠

○ 쓰기 어느정도 자신 붙으면 형식 갖춘 글쓰기 익혀야
서울 월촌중학교 2학년 이단아 양(사진)의 토플 점수는 116점(120점 만점)이다. 중 1, 2학년 때 치른 IET(국제영어대회·대원외고와 미국 조지워싱턴대가 공동 개발한 국제영어학력평가대회)에서 2년 연속 서울지역 금상을 차지했고, 최근 참가했던 국제영어글쓰기대회(IEWC)에선 전국 동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수상 실적은 화려하다.

그중에서도 글쓰기대회 실적이 두드러진다. 이 양은 초등 저학년 때부터 한국어든 영어든 교내외 글쓰기 대회에 참가했다 하면 크고 작은 상을 수상했다. 비법이 뭘까.



○ “문장이 입으로 술술 나올 만큼 영어를 무한 반복해 들었어요”

이 양은 해외 경험이 전무한 ‘토종파’다. 초등 2학년 때까지만 해도 아는 영어라곤 알파벳이 전부였다. 이 양은 초등 3학년 때 ‘인어공주’ ‘니모를 찾아서’ 같은 애니메이션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영어비디오는 딱 한 번만 봤다. 전체 흐름과 내용을 익히기 위해서였다. 그런 다음엔 오디오파일을 통해 소리만 들었다. 식사시간에도, 학교 갈 준비를 할 때도, 잠자기 전에도 들으며 하루에 애니메이션의 오디오파일을 20회 이상 들었다.

“일주일 정도 지나니 귀로 들었던 소리가 자연스럽게 입으로 나왔어요. 마치 좋아하는 노래를 반복해서 들으면 가사가 그냥 입에서 흘러나오듯 말이에요. 그 무렵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때도 오디오북을 구입해 눈으로, 귀로 열심히 읽고 들었어요.”

이 양은 일주일에 3권 정도의 새로운 책을 읽었다. 좋은 표현이나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밑줄을 그어 놓고, 수첩이나 휴대전화 메모장처럼 수시로 볼 수 있는 곳에 기록해 두었다. 좋아하는 책은 10회 이상 반복해 봤다. 어휘와 구문이 어느 정도 눈에 익자 이 양은 영어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 “처음엔 단어만 나열했어요. 내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덴 충분해요”

“3학년 학기 초에 엄마가 또래들이 쓴 영어일기를 묶은 책을 선물해 주셨어요. 그 책을 읽으면서 글쓰기가 어려운 게 아니란 걸 느꼈죠. 그래서 바로 영어로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처음 이 양의 영어일기는 단어들의 무질서한 집합체였다. 동물원에 다녀온 얘기를 ‘zoo(동물원)’ ‘lunch(점심)’ ‘elephant(코끼리)’로 표현하는 식이었다.

이 양의 어머니는 그런 이 양에게 주어 동사가 뭔지, 현재진행형이 뭔지를 공부하게 하지 않았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문법을 익힐 거란 생각에서였다.

이 양은 학교에서 제출토록 하는 한국어일기 대신 오류투성이인 영어일기를 제출할 정도로 영어 글쓰기를 즐겼다.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자체가 즐거웠다.

“문법, 형식에 얽매이면 한 문장도 쓰기 힘들어요. 아는 단어부터 죽 쓰세요. 단어가 모여야 문장이 되고, 글이 되죠. 규칙을 익히는 건 그 다음이에요. 문법도 따로 익힐 필요가 없어요. 꾸준히 책을 읽고 소리 내 읽다 보면 규칙은 자연히 몸에 체화()돼요.”



○ “어느 정도 실력을 쌓은 뒤엔 글쓰기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어요.”

이 양은 초등 5학년 때 영어전문 어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자유롭게 쌓아 온 영어실력을 토플공부를 하며 체계적으로 다듬었다.

“형식에 상관없이 내 생각을 마음대로 쓰다가 일정한 틀에 맞춰 쓰려고 하니 처음엔 적응이 안됐어요. 문법적으로 정확해야 하고 주제에 따라 쓰는 어휘도 달라야 한다는 걸 그때 알았죠. 처음엔 너무 어려워서 당황했어요. 쓰고 또 썼죠.”

이 양은 서론, 본론, 결론 형식에 맞춰 글을 쓰는 연습을 했다. 글에 논리가 생겼다. 짧은 글을 읽고 요약해 쓰는 훈련을 하자, 핵심만 압축적으로 쓰는 방법을 깨닫게 됐다. 토플에 자주 출제되는 180여 개의 주제에 대해 모두 쓰고 나니 어휘력도 부쩍 늘었다. 같은 의미를 다르게 표현할 수 있게 됐다.

“형식에 맞춰 글을 쓰는 연습을 하면 쓰기 실력이 탄탄해져요. 자기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 구체적인 예를 들어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거든요. 단, 형식이 아니라 그 형식 속에서 무엇을 말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연구해야 돼요. 결국 글이란 내 ‘생각’이니까요.”



○ “이젠 붕어빵을 보고도 현대인의 세태를 꼬집는 수필을 쓸 수 있어요.”

1년간 글을 체계적으로 쓰는 훈련을 한 이 양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문학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시, 수필,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영어로 썼다.

먼저 어떤 장르의 글을 쓸 것인지 정했다. 그런 다음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해 사회, 정치, 문화 등의 이슈와 접목시켰다. 이때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다보면 글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가 잡혔다.

“엄마가 붕어빵을 사오셨어요. 붕어빵 반죽에서 생쥐를 발견했다는 기사를 읽은 뒤부터 전 붕어빵을 먹지 않았어요. 근데 좀 더 생각해보니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붕어빵 말고도 굉장히 많잖아요. 위생조건이 어떤지도 모르고요. 이렇게 따지기 시작하면 어떤 음식도 먹을 수 없죠. 여기서 문제를 발견할 수 있어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에는 예민하게 반응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건 의식하지 않는다는 사실이죠. 붕어빵에서도 풍자적인 글이 탄생할 수 있어요.”

이 양은 이렇게 쓴 글을 10회 이상 퇴고한다. 좋아하는 연예인을 주인공으로 한 영어소설을 친구들과 함께 쓰기도 하고, 단어의 운율을 맞춰 시를 쓰기도 한다.

이 양은 이 모든 과정을 어떻게 해낼 수 있었을까.

“영어로 생각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전 책이나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이나 주변 사물에 대해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매일 했어요. 그런 뒤 글을 쓰면 훨씬 수월하게 느껴졌죠. 하도 영어로 중얼거려서 친구들한테 놀림을 받은 적도 있어요. 하하.”

이혜진 기자 leehj08@donga.com

2010/10/12 00:27 2010/10/12 00:27

3번째 토익시험

영어 정복기 RSS Icon ATOM Icon 2010/08/22 21:30 김형철


지난 달에 이어서 치는 정기토익시험입니다.

아침부터 친구랑 맥모닝 먹고 서울대 앞에 있는 신림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교실로 들어 가는 순간 에어컨이 있어 시험을 시원하게 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LC 시험 때 소음 때문에 꺼버리더군요.. ㅜㅡ

결국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치느라..고생했습니다.. ㅡㅡ;;;;;;

날씨 때문에 정말 시험 치기 힘들군요.

아무래도 여름에는 시험 치는 것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공부하기에도 더워서.....
2010/08/22 21:30 2010/08/22 21:30

2차 토익시험 결과

영어 정복기 RSS Icon ATOM Icon 2010/08/13 23:51 김형철

7월 25일 정기 토익 시험 결과가 오후에 나왔습니다.

시험 볼 때 별 생각 없이 본터라 성적도 머 별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막상 발표 한다고 하니 두근 거리더군요...

성적표 확인한 순간 505점...

4월달에 처음 쳤던 시험보다 105점이 상승했군요..

하긴 내려갈 점수도 아니었으니....

학원에서 20일 정도 공부하고 이정도라니 놀랍습니다..

더군다나 LC에서 100점이나 상승 -_-;;

이번달에 보는 성적도 과연 오를수 있을지... 100점 올랐으면 좋겠네요ㅎㅎ 
2010/08/13 23:51 2010/08/13 23:51

2차 토익시험

영어 정복기 RSS Icon ATOM Icon 2010/07/25 21:18 김형철

오늘 두번째 정기 토익 시험 쳤습니다.

돈내고 쳐야 한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어찌 된건 실력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시험!!!

어제 밤 술자리로 인해 공부는 못하고... 일찍 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볼려고 했으나... 밤에 비가 오는 바람에 창문으로 물이 들어와 깨어 났더니..

새벽 4시.. 뒹굴뒹굴 거리다가 결국 6시에 잠들어 8시에 일어나

부랴부랴 아침을 챙겨 먹고 시험장으로 가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걸어 갔다간 늦게구나 생각이 들어 택시 타고 붕붕~~

3500원으로 10분에 도착!!

걸어 왔다간 1시간 족히 넘을 거리..더군다가 중학교가 왜 산 정상에 있는거야!!

1달간 학원 뎅기면서 배운 실력이 나왔으면 좋을려만.ㅋㅋ
2010/07/25 21:18 2010/07/25 21:18

토익학원

영어 정복기 RSS Icon ATOM Icon 2010/07/12 16:00 김형철

줄곧 토익학원 뎅기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토익에 대해서 학원도 안뎅겨 봤고..

단지 학교에서 모의 토익 본 것과 수업중에 했지만

학원 신청한 것 처음입니다.

아직까지 2주일이 다 어가지만(2달 코스) 이제까지 혼자 공부한것이 헛것이었구나

할정도 문제 파악을 잘 해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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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가는길에 을지로 입구에 내려서 종각역으로 가는길에 몇장 사진 찍어봤습니다..

신도림에서 갈아 타면 되지만..

갈아타는게 귀찮고 1호선에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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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2 16:00 2010/07/12 16:00

영어공부

영어 정복기 RSS Icon ATOM Icon 2010/07/05 16:30 김형철

전역하자말자 곧바로 학원 등록부터 했습니다.

다른 동기들은 전역하고 나서 여행 간다더니 좀 쉬겠다니... 물론 취직한 동기도 있구요...

저도 그럴까 생각중에 그냥.. 하루라도 빨리 영어학원 등록 했습니다.

평일에는 종로에서... 주말에는 강남으로 다니고 있는데..

중학교 때부터 대학교 졸업할때 까지 10년이라는 세월을 공부 해왔건만

아직가지 해야된다는 현실이 눈물나게 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악착같이 해야 겠습니다.

갑자기 무리하게 공부 할려고 하니 지칠것 같아서 조금씩 적응해가면서

시간을 늘려야겠습니다. 간간이 운동도 하고 있지만 날씨가 더워서

학원 뎅기기가 무척 힘드네요.
2010/07/05 16:30 2010/07/05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