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6/11/23 김형철 모과차 만들기
  2. 2016/09/08 김형철 마카로니 만들기
  3. 2014/09/05 김형철 수정과 만들기 - 독일 쇼트 약탕기
  4. 2014/02/25 김형철 수육 만들기 1
  5. 2014/01/28 김형철 키위바나나 잼 만들
  6. 2014/01/22 김형철 스파게티 만들기
  7. 2014/01/21 김형철 계란말이
  8. 2014/01/18 김형철 콩나물 무침
  9. 2014/01/16 김형철 시금치 무침
  10. 2014/01/15 김형철 수제 피클 만들기

모과차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6/11/23 09:40 김형철
고향 집 마당에 모과 나무가 있어서

매년 이맘때가 되면 모과가 많다.

그래서 몇개를 가지고 와서 

방안에 두니 냄새도 그윽하고 좋지만

몇개를 가지고 모과차를 만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탕 1kg 과 썩어 줄려면 1kg 정도를 가지고 만들기로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썰어 준 다음에 강판으로 얇게 썰어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흙설탕 1kg 를 썩어 주어 1:1 비율을 맞혀 준다.

꿀을 넣을 것으므로 모과양이 약간 더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버무려준다음에 꿀을 썩어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다음에 유리병에 담아 상온에 보관해 주면 끝!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11/23 09:40 2016/11/23 09:40

마카로니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6/09/08 14:25 김형철
집에 마카로니가 남아 있어서

마요네즈를 사서 만들기로 결정.

의외로 만들기 쉬웠다.

당근이랑 양파랑 오이를 썰어서 햄과 함께

마요네즈를 넣고 비벼주면 됨.

소금이랑 후추를 조금 넣어서 간 맞추면 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9/08 14:25 2016/09/08 14:25
수정과를 좋아 하는데.

설날에 되면 집에서 자주 먹곤 하는데 평소 자주 먹지 못해서

이번에 만들어서 먹을까 해서 재료를 구입.

평소에 봐 두었던 독일 쇼트 약탕기를 구입하기로 했다.

인터넷에 살까 했는데 마트에 가니 있어서 가격이 비슷해서 마트에서 구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리로 되어 있어서 일반 주전자보다 다려 먹거나 할때 좋을 것 같아서 봐두었는데

막상 보고 나니 유리라서 쉽게 깨질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있긴하다.

하지만 유리라 일반 주전자보다 괜찮은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피랑 생강을 구입하려다가 수정과 재료를 모아서 파는게 보이길래

이것저것 사는 것 보다 괜찮을 것 같아서 구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명서에는 5L 물에 재료를 넣으면 된다고 하는데  

약탕기가 최대 2.5L 이어서 1/3 정도만 하기로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불 보다는 중불 해서 40분 정도 넣어서 끓이면 되는데

설탕보다는 꿀을 넣어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꿀을 넣었다.

약탕기에 2L 물을 넣고 했는데 끓으니깐 넘처 흘러서 다음에 할때는 1.5L 가 적당한 것 같다.


2014/09/05 14:44 2014/09/05 14:44

수육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2/25 12:23 김형철
보쌈을 사서 먹어도 맛있지만

직접 만들어서 먹는것도 맛있을것 같아서 도전!

우선 돼지 고기를 구입, 그리고 약재도 마트에서 싸게 팔길래 같이 구매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각종 야채를 넣어 줘야 하는데

양파, 마늘, 대파를 넣어 주었습니다. 생강도 넣어 준다는데 없어서 그냥 이것만 넣어주어도 괜찮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약재를 넣어 주고 물을 2L 정도 넣어 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50분정도 중불에 계속 끓여 주니깐 고기가 익으면서 먹음직스러워졌습니다.

식힌 고기릴 먹기 좋게 썰어 주니

더욱더 맛있어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2/25 12:23 2014/02/25 12:23

키위바나나 잼 만들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1/28 09:19 김형철

식빵에 발라 먹을 잼을 만들기 위해

집에 있던 키위와 바나나를 구입해서 직접 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키위 6개와 바나나 두개로 만들어서 시험작으로 우선 만들기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갈아주면 되나 씹는 맛이 있어야 좋다고 해서

적당한 크기 잘라 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다음 으깨주면서 약한 불로 끓여 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다음 설탕을 넣고 설탕이 썩지 않게 해준다고 하는군요.

또 저는 설탕으 적당히 넣고 꿀을 넣어 주었습니다.

이제 식힌 다음 냉장 보관 하여 빵에 발라 먹으면 됩니다.
2014/01/28 09:19 2014/01/28 09:19

스파게티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1/22 12:25 김형철
마트에서 스파케티 재료들이 엄청나게 싸게 나와서

이참에 한번 만들어 볼까 해서 구입했습니다.

면 5인분에 1500원, 소스 4인분에 3500원 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먹는것보다 쌀 것 같아서 구입..

우선 냄비에 면을 넣고 8분 정도 삶아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다음 물기를 빼주고 식혀 준 다음

소스에 후파이팬에 익혀 주는데 기호에 따라

 소세지나 양파 채소등을 넣어 주면 더욱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같은 경우는 양파와 소세시를 넣어 주었더니

식감이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1/22 12:25 2014/01/22 12:25

계란말이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1/21 15:40 김형철
만들기 어려울 것 같은 계란말이를 시도 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울 것 같았는데 막상해보니 쉽네요.

먹을 양 만큼응 계란과 저는 8개 정도 준비 했습니다.

그러니 2번 정도 할 수 있더군요..

계란을 푼 다음 대파를 다져서 넣어 주었구요.

기호에 따라 당근이나 양파도 넣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금을 약간 넣으면 간이 되는데 저는 넣지 않았습니다.

계란과 다진 대파를 썩어서 후라이팬에 약한 불에서 익혀 줍니다.

너무 쎈 불로 하면 다 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다음 계란을 위에다 올려주고(치즈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안 터지게 조심해서 조금 말아 주시면 됩니다.

조금 익힌 다음에 하면 안 터지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한 불에 조금식 돌려 가면서 익혀주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다음 적당히 썰어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1/21 15:40 2014/01/21 15:40

콩나물 무침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1/18 11:41 김형철

자취생에거 간단한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또 한가지 요리입니다.

바로 콩나물 무침이죠.

마트에 가면 천원으로 쉽게 살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냄비에 살짝 데쳐 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다음 물끼를 쫘악 빼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 주면 끝!



2014/01/18 11:41 2014/01/18 11:41

시금치 무침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1/16 19:06 김형철
간단하면서 쉽게 할 수 있는 반찬을 찾다가 마트에서 한단에 1200원 하길래

요거다~ 하면서 시금치 무침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시금치를 소금과 함께 살짝 데쳐 주시고

물을 꽉 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다진 마늘과 파, 참기름를 넣고 무쳐 주면 완성!

참 쉽죠잉~!! 그리고 참깨를 뿌려주면 끝!!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4/01/16 19:06 2014/01/16 19:06

수제 피클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4/01/15 09:35 김형철
피지나 치킨 시켜 먹으면 피클, 각무를 주곤 합니다.

전에 TV 에서 이런것들 만들 때 식초가 양조 식초라서

좋지 않다던 방송을 봤는데 그래서 직접 만들어서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식조도 양조식초가 아닌 사과식초랑, 설탕, 피클링스파이스를 준비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당근, 오이, 양배추, 무

요즘 겨울이라서 그런지 무가 싸던군요. 오이는 재철이 아니라서 가장 비싸습니다.

각각 천원도 안되는 가격인데 오이만 개당 천원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 식초, 설탕과  썩어서 끓여 주어야 하는데

전 비율을 2 : 1 : 1 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피클링스파이스 넣고 끓여 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들어갈 각각 채소를들을 먹기 알맞게 썰어 주면 됩니다.

은근히 많이 나오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열탕소독한 유리병에 채소들을 넣어 주고

끓여던 물,식초,설탕 물을 식혀서 담궈주고 냉장고에 보관 해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장 보관 후 3일 뒤에 먹으면 되는데 아삭아삭한게 맛이 좋습니다.

당근 같은 경우는 좀 더 있어야 겠더라구요.

치킨이랑 같이 먹으면 GOOD!

2014/01/15 09:35 2014/01/15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