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5/08/06 김형철 LET 개통과 강화필림 부착
  2. 2015/08/02 김형철 블랙야크 타르초
  3. 2015/07/31 김형철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4. 2015/07/28 김형철 PHANTOM 3 가방 구입
  5. 2015/07/26 김형철 팬텀3 어드밴스 시험 비행
  6. 2015/07/17 김형철 팬텀 3 어드벤스
  7. 2015/07/09 김형철 Fitbit Surge 외관
  8. 2015/07/02 김형철 Fitbit Surge 구입기
  9. 2015/07/01 김형철 Fitbit Aria 체중계 구입기
  10. 2013/07/27 김형철 마작대자리

SKT 에 데이터함께쓰기 제품이 있어서

기존 전화 요금제에 추가로 신청하여 유심비만 내면 개통 시킬 수 있었다.

크게 들고 다닐 일은 없지만 와이파이가 안되는 지역에 있을 경우 사용할려고 신청을 했다.

그리고 강화 필름과 스킨을 구매헛 붙여 놓으니 먼가 안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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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5:08 2015/08/06 15:08

블랙야크 타르초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8/02 20:24 김형철
지난번 바닷가 갔다가 해수욕장이 아니니깐

모래가 아닌 돌들이 많아서 많이 아팠는데

더욱 놀랐던건 집에 왔더니 발바닥에 돌이 박혀 있어서

바늘로 빼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값싼 아쿠아슈즈를 사야겠다 결심!

이것저것 살펴보니 아디다스가 좋은데 비싸서 패스

헤드랑, 블랙야크로 좁혀 졌는데 가격인 3만원대 인지라

블랙야크가 좋아서 보여서 매장에도 있을까 해서

집근처 가보니 올해 4월에 나온 제품이라 진열이 되어 있었다.

실제보니 괜찮은듯. 하지만 아쿠아 슈즈인지라 양말처럼

가볍게 되어 있어서 쉽게 떨어질 것만 같았는데

가격이 매장이 4만 2천원. 인터넷으로 사야겠다.

현대몰이 가장 싸길래.. 대형쇼핑몰에서 사면

제주도는 택배비가 추가 안 붙어서 좋다.

지난해 추석 때 남은 명절 포인트도 있어서 깔금하게 다 쓰고

추가 비용 1만원만 내고 구매했다.

주말 내내 신고 해변가 갔는데 괜찮다. 발바닥이 안 아프다.

하지만 생각했던것 처럼 집에 와서 씻는데 앞쪽에 돌에 부딪혀서 실밥이 터졌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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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20:24 2015/08/02 20:24
안드로이드 기기가 없어서

물론 예전에 핸드폰이었던 갤럭시S1 이 있지만

상당한 느려 시계 알람으로만 쓰고 있지만

이번에 하나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에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구매하게 되었다.

작년에 나왔지만 지인 추천으로 갤럭시 태블릿 사는것보다 낫을거 같아서

이걸로 결정했다. LTE 버전이라 10만원 정도 더 비싸지만

요금제에 데이터 나눠 쓰기가 있어서 괜찮을 것 같다.


흰색 버전보다 검정색이 책이나 볼 때 집중이 더 잘 되는것 같아

검정색으로!!

기본 구성품은 보기보다 별로 없다.

이어폰, USB, 충전어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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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1 14:15 2015/07/31 14:15

PHANTOM 3 가방 구입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28 16:49 김형철
DJI 사에서 나온 백팩을 구입할려다가

너두 두툼하고 더군다나 DJI 로고가 있어서 가방 메고 다니다간

티는 내느것 같아 얌전한(?) 가방을 찾다가 아마존에 적당한 가방을 찻았다.

DJI PHANTOM 3 with GoPro Case & Sunglass Case -

BROWSER Drone Backpack (Fit all PHANTOM Series)

보기 보다 좋은것 같아 구입했는데

배송비까지 합치니 가방 가격이 상당하다..-__-;;;

드론 악세사리 라고 생각하고 샀다. 일반 가방이라고 생각하면

도저히 못 줄 가격이다.

배송은 생각보다 1주일 만에 왔다.

보장도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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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느낌은 세련되어 보였지만..

두툼하다느 생각이 들었다.

드론 자체가 들어가야 하니 어쩔 수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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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6:49 2015/07/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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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 대해서 간단하게 교육을 받은 후

고향에서 날릴 수 있었다.

첫날에는 바람이 약간 불어 긴장했는데..

역시나 조종을 잘못했는데 날자말자 쭈욱우~

이동하더니 나무에 박아 버렸다.

다행이 큰 이상은 없었으나 간 떨어질뻔했다. ㅡㅜ

다음날은 날씨가 좋아서 날릴 수 있었는데

너무 더워서 땀이 주루룩 났다.

당분간은 더워서 저녁에 날려야할 듯...

아주 멀리는 못 날렸지만 조종하는데 많이 익숙해져셔

다음부터는 동영상 촬용도 하고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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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6 21:40 2015/07/2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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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3 어드벤스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17 23:24 김형철
전부터 관심있게 본 드론인데 작년쯤 봤으니깐 그때는

팬텀2 비전이었는데 올해 다시 팬텀3 다시 새롭게 나왔다.

한번 제주에 있을때 경치를 간직하고 싶어서 구매를 했다.

서울보다 상대적으로 비행 제한구역이 없어서 구매하는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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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기체와 조종기. 배터리 하나 등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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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프로펠러를 달지 않았지만 기체가 멋있어 보인다.

한단계 위급은 프로페셜널은 띠가 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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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을 다 꺼내 놓으니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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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프로펠러이다. 8개나 들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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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날려 보지는 않았지만 시간되면 나가서 날려봐야겠다.


2015/07/17 23:24 2015/07/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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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Surge 외관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09 19:01 김형철

기본적인 외관입니다.

우선적으로 시간과 날짜를 보여줍니다.

시계 스킨은 여러가지가 없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하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보호 필름을 사서 붙여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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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모습니다.

배터리 충전하는 부분이 있고, 심박수를 측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초록색 불빛이 나오는데 이걸로 측정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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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입니다. 이 버튼으로 모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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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는 두개의 버튼이 있는데 아래 버튼이 시작이고, 윗 버튼이 종료입니다.

이 버튼은 운동을 주로 시작할 때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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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계 화면에서 터치로 스크롤을 하게 되면 여러가지 정보가 있습니다.

우선 걸을 수를 보여 줍니다.

한가지, 버그성이라고 해야되나 모든 웨어러블 기기에 단점이라고 하는데

걸을 때 측정이 되긴 하지만 손을 흔들때도 측정이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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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 입니다.

운동할때 측정이 되긴 하지도 하지만 평소에도 심박수를 볼 수 있는데

한가지 이상했던 것이 손에 땀이 많이 났을 경우 잠깐 측정이 잘 안된다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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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동거리를 나타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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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소비량을 나타내 줍니다.

가만히 있어도 어느정도 소모가 된다고 하니

많이 돌아 다니면 소비량이 더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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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올라간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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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왼쪽의 버튼을 눌렀을 경우 할 수 있는 운동 모드입니다.

실질적으로 이부분이 Fitbit Surge 의 주요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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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드를 터치하게 되면 본인이 웹에서 설정했던 또는 앱에서 설정했던

운동 목록이 나타납니다.

등산을 자주 가기 때문에 이 HIKE 도  포함 시켰습니다.

안테나 표시가 바로 GPS 추적이 가능한데

앱이나 웹에서 어디로 이동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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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운동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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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입니다.

역시나 GPS 추적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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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싱을 배우고 있는데 복싱은 업어서 킥복싱을 넣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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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모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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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한가지 모드를 선택해서 오른쪽 아래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시작이 됩니다. 심박수도 볼 수 있고 옆으로 스크롤 하면 시간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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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버튼을 누르면 시간 경과와 함께 칼로리 소비가 나타납니다.

종료는 윗쪽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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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와 함께 정보가 요약되어서 나옵니다.

간단하게 테스트 하느라 아무런 정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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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다음에는 알람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아직까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핸드폰 알람을 쓰고 있어서 따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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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모바일이나 웹에서 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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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Surge 설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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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그라운드나 여러가지 정보를 설정하 수 있습니다.

펌웨어 정보도 포함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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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모드입니다.

운동 모드와 따로 분리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는 사용하지는 못해 봤습니다.

달리기 모드도 여라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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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9:01 2015/07/0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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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Surge 구입기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02 09:46 김형철

체중계와 함께 구매한 Surge 입니다.

한국에는 아직 정식 발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체중계와 함께 해외 대행 구매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33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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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ge HR 같은 경우는 한국에 정식 발매가 되었기 때문에 구할 수 있다.

기본적인 기능은 같다고 볼 수 있으나 추가적으로 GPS 기능이 탑재 되어 있어

자전거 타거나 달리기 할때 경로를 저장해 주니 난 Surge 구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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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체중계 도착한 다음날 도착하였고 제주도이다 보니 조금더 걸린것 같다.

안전하게 박스안에 스티로폼과 함께 같이 배송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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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블랙 색상만 나와 있고 사이즈는 Large 로 선택.

남자라면 이정도 사이즈 해야 된다고 한다.

실제 착용해 보니 난 3번째 사이즈에 착용하고 있다.

보기보다 손목이 가늘어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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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 하고 나니 보기 보다 깔끔한 상태여서 첫인상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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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설명서, USB 케이블, USB 토글(?) 같다.

USB 케이블로 충전을 해주면 되고, 타로 전원 어댑터는 없다.

USB 토글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다. 어디에 사용하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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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는 간단히 나와 있고, 영어로 되어 있다.

그냥 안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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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충전이 안되어 있어서 1시간 정도 충전을 하니 완충이 되었고

휴대폰으로 블루트스 연동 시키면서 자동 다운로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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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09:46 2015/07/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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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를 여러가지 알아보다가

샤오미 체중계를 구매할려다가 괜찮은 제품을 찾았는데

바로 Fitbit 이라는 회사의 제품이들이다.

애플워치가 나오긴 했지만 그것보다 피티니스에 전용이라

운동 전용에 최적화 된 제품이라이것을 구매하기로 했다.

참고로 Fitbit 은 한국시장에도 잘 현지화를 준비하고 있는것 같다.

아마도 한국계의 CEO 라서 그런가.. 아래와 같은 기사가 있다.

국계 사업가가 최고경영자(CEO)인 것으로 알려진 핏빗은 지난 18일 NYSE에 상장,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르며 화제를 모았다. 상장 전 공모가 20달러였던 핏빗의 첫 거래는 공모가보다 48.4% 높은 주당 29.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30달러에 근접함에 따라 주주들의 자산가치가 급등했고, 특히 제임스 박 CEO는 6억 달러(약 6619억8000만원)의 자산가로 부상했다.

한국 시장에는 아직 제품군이 많지 않는데 특히나 체중계인 Aira 2012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식발매가 되지 않아 어쩔수 없이 해외 구매 해야했다.

우선 아마존에 직구를 할려다가

체중계와 시계를 동시에 구매할 경우 관세랑 배송비 15만원이나 붙는다.

그래서 한국 대표 쇼핑몰에서 대행 구매를 해 주는 곳에서

17,7000원 이라는 가격에 구매. 5천원 할인.

체중계 치곤 비싼 가격이지만 체지방과 근육량을 알 수 있다니 마음먹고 구매하였다.

배송일 약 10일 정도 걸렸는데 아마도 제주도라 3일정도 더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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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제품이라 불안했지만 박스는 안전하게 포장되어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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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과 흰색이 있는데 나는 흰색으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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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금하게 비닐로 다 포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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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배터리가 4개나 껴져 있는데 스티커를 빼 버리면 작동이 된다.

그럼 아래 사진과 같이 셋업을 하고 안내 메세지가 나타난다.

아래 Fitbit 홈페이지 가서 설정을 해 주면된다.

특이하게 블루트스 가 아닌 홈 네크워크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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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가입을 해야 겠고, 실명인증은 필요없다.

2. 기기 선택을 해서 체중계를 선택하면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안내 창이 나타난다.

3. 여기서 많이 헷갈렸는데 체중계 안에 와이파이가 탑재 되어서 있어서

체중계가 자기 자신 집에 있는 홈네트워크에 접속이 되어야 한다.

이 부분을 설치 프로그램을 통해서 설정 하는데 프로그램을 설치하다가

자기 자신 집에 있는 홈네트워크를 연결 시켜 주면 된다. 비번이 있다면 설정하면된다.

체중계 이름과 본인 이니셜을 입력하고 하는데 이니셜은 이해가 가는데

체중계에 이름을 지어라니 -__-;;

처음에는 핸드폰으로 하다가 안되어서 PC 로 작업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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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에서 설정을 하면 와이파이를 찾는 모습이 나타나고 추후 몸무계를 측정 했을 때

와이파이로 전송이 된다.



2015/07/01 12:18 2015/07/0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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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대자리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07/27 12:29 김형철


요즘 날씨 더운 시원하게 자 볼까하고 마작대자리를 샀습니다.

쿨매트 살까하다가 이게 더 나을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3만원 정도에 구매 했는데.

처음에는 냄새가 조금 나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깐 괜찮네요.

몸에 자국 남을까 했었는데 자고 일어나도 티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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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7 12:29 2013/07/27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