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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아쿠아리움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10/27 09:28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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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롯데월드를 다녀서 지인에게 주는 쿠폰이 있어서

제2롯데월드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갈 수 있었습니다.~

제2롯데월드에는 이것저것 쇼핑몰도 많아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지하1층에 롯데 아쿠아리움이 있습니다.

제주도 하나 있는데 가보질 못했지만...

애기들 데리고는 부부들이 많았습니다.

아이들한테 교육적으로는 무척이나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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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을 다 돌고 밖에 나오니 이제 완공이 얼마 안 남은 제2롯데월드.
곧 전망대로 올라 가 볼수 있다고 하는데.
한번쯤은 가보겠지..
2015/10/27 09:28 2015/10/27 09:28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한 젊은이들이 여행 하는 모습을 인터뷰 하는 장면을 봤다.

대학생들이 여행 하는 모습을 참 보기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친구가 말하기를 이런 말을 했다.  본인도 누군가 말 한걸 들었다고 한다.

"여행은 다릴 떨릴 때 가지 말고 심장이 떨릴 때 가라."

와!! 난 이제까지 뭐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직도 내 심장이 뛰고 있는 한 세상에는 볼 것이 많은데 그러지 못한 상황이 아쉽다.

인터넷에 누가 말했을까 해서 검색해봤더니

SBS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 에 안문숙이 출연했다.

그녀는 한 줄의 힘으로 

여행은 다릴 떨릴 때 가지 말고 심장이 떨릴 때 가라.
 

고 말했다.

안문숙은

" 내 나이가 쉰 둘이다.

어머니는 팔순이 넘으셨다.

이번에 어머니와 함께 호주로 여행을 떠났는데 

어머니가 여행은 다릴 떨릴 때 가는게 아니고 심장이 떨릴 때 가야한다"

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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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31 21:42 2015/08/31 21:42

제주도 맛집 소개

여행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8/10 12:23 김형철
제주도에 3년 넘게 살면서 많은 제주도 맛집은 가보지는 않았지만

주변들이 추천을 좀 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딱히 많은곳을 알지는 못했지만

좋은 정보를 알게 되어 공유차원에 올린다.

제공은 식신 핫플레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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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2:23 2015/08/10 12:23
이번 자전거 산지 4년이 다 되어 간다.

서울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제주도 있으면서 펑크가 자주 났다.

처음에는 타이어 유압이 적절치 않아 스네이크 펑크 인줄 알았는데

타면 탈 수록 도로 가의 여러가지 불순물로 인해 자주 펑크가 났다.

펑크로 인해 타이어만 매년 한번씩 3번 정도 바꾸었고

타이어 안의 튜브도 10개 정도는 산것 같다.

중간 중간에 타다가 펑크가 나서 인근 자전거 방에 수리비도 있고

이제까지 족히 30만원 정도 쓴것 같다. 펑크로 인해.

자전값이 60만원인데 -0-;;

문제는 어쩌다가 나면 괜찮은데 한번 나기 시작하면

연달아 나기 일쑤 이고

특히나 제주가 아닌 서귀포시에서 나면 답이 없다.

그로 인해 스트레스는 말 할것이 없거니와 다시 집까지 돌아오는 일도 만만치 않아

전부터 고민했던 노펑크 타이어를 사야겠다 이번에 확실히 결심했다.

타누스 타이어, 아메리 타이어를 줄곧 보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오래타 타이어를 알게 되었다.

타누스 타이어는 매장에서 직접 교체가 가능하다고 해서

택배 거래가 안되었고 아메리 타이어는 매장에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구매 포기.

결국 산것은 오래타 타이어인데 전화를 해보니

로드 자전거에 장착이 가능하다고 하고 700x28C 이긴 하지만

크게 무리가 없다고 하서 구매했더니 그날 발송이 되어

제주를 감안하면 3일 만에 도착하였다.

하나당 최저가 4만 5천원에 구입. 두개에 9만.

구성품은 타이어 두개에 센스 있게 목장갑이랑 드라이버까지 보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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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센스있게 이거까지 보내 줘서 감동을 받았으나

교체 작업을 진행하면 이렇게 힘든건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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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타이어는 일반 타이어 처럼 되어 있고 안에 코어 부분이 들어 있었다.

참고로 이부분 좁혀져 있어야만이 휠셋 림에 잘 들어 가는 것 같다.

처음에는 엄청 벌어져 있어서 잘 안들어간다.

내 림 사이즈가 작은가 싶었지만 그건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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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c 인데 전화로는 25c 정도 된다고 한다.

기존의 내 타이어는 23c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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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안에 있던 림테이프를 제거 했다.

튜브가 안들어가니깐 필요 없을것 같고 혹시나 안으로 더 잘들어갈까봐서..

설명서 대로 한쪽을 끼우고 손으로 장착을 시키려고 하였으나

힘이 상당히 들었고 이틀간에 거쳐서 만들 수 있었다.

첫째날은 앞바퀴, 뒷바퀴도 할려고 했지만 1/4 정도만 장착한 상태여서

힘이 빠져서 도저히 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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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대로 라면 제일 처음 케이블 타이로 묶은 다음 차례차례로 나가면 된다고 하는데

그게 쉽지만 않았다. 그래서 조금 나가고 케이블 타이로 묵고 일자 드라이버로

끌어 당겨서 장착을 겨우 겨우 해서 앞바퀴가 안되었다.

그리고 지면에 탕탕 튀기면서 잘 들어가게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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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거쳐서 겨우겨우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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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케이블 타이를 제거 하고 나니 이렇게나 남았다.

한 바퀴당 1개씩만 있으면 될 줄 알았더니

결국 다이소에서 한 묶음을 다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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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c 라서 그런지 기존 브레이크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서

다시 조정하여 장착을 하였다.

장착이 안되면 어떡할까 했는데 크게 문제는 없는 듯하다.

아직까지 타 보지는 않았지만

탄 후기는 나중에 올리기로 하고

이번 장착 하면서 느낀것은 상당히 힘들다.

나만 그렇게 느낀지 몰라도...
2015/08/07 14:07 2015/08/07 14:07

SKT 에 데이터함께쓰기 제품이 있어서

기존 전화 요금제에 추가로 신청하여 유심비만 내면 개통 시킬 수 있었다.

크게 들고 다닐 일은 없지만 와이파이가 안되는 지역에 있을 경우 사용할려고 신청을 했다.

그리고 강화 필름과 스킨을 구매헛 붙여 놓으니 먼가 안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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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5:08 2015/08/06 15:08

블랙야크 타르초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8/02 20:24 김형철
지난번 바닷가 갔다가 해수욕장이 아니니깐

모래가 아닌 돌들이 많아서 많이 아팠는데

더욱 놀랐던건 집에 왔더니 발바닥에 돌이 박혀 있어서

바늘로 빼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값싼 아쿠아슈즈를 사야겠다 결심!

이것저것 살펴보니 아디다스가 좋은데 비싸서 패스

헤드랑, 블랙야크로 좁혀 졌는데 가격인 3만원대 인지라

블랙야크가 좋아서 보여서 매장에도 있을까 해서

집근처 가보니 올해 4월에 나온 제품이라 진열이 되어 있었다.

실제보니 괜찮은듯. 하지만 아쿠아 슈즈인지라 양말처럼

가볍게 되어 있어서 쉽게 떨어질 것만 같았는데

가격이 매장이 4만 2천원. 인터넷으로 사야겠다.

현대몰이 가장 싸길래.. 대형쇼핑몰에서 사면

제주도는 택배비가 추가 안 붙어서 좋다.

지난해 추석 때 남은 명절 포인트도 있어서 깔금하게 다 쓰고

추가 비용 1만원만 내고 구매했다.

주말 내내 신고 해변가 갔는데 괜찮다. 발바닥이 안 아프다.

하지만 생각했던것 처럼 집에 와서 씻는데 앞쪽에 돌에 부딪혀서 실밥이 터졌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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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20:24 2015/08/02 20:24
안드로이드 기기가 없어서

물론 예전에 핸드폰이었던 갤럭시S1 이 있지만

상당한 느려 시계 알람으로만 쓰고 있지만

이번에 하나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에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구매하게 되었다.

작년에 나왔지만 지인 추천으로 갤럭시 태블릿 사는것보다 낫을거 같아서

이걸로 결정했다. LTE 버전이라 10만원 정도 더 비싸지만

요금제에 데이터 나눠 쓰기가 있어서 괜찮을 것 같다.


흰색 버전보다 검정색이 책이나 볼 때 집중이 더 잘 되는것 같아

검정색으로!!

기본 구성품은 보기보다 별로 없다.

이어폰, USB, 충전어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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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1 14:15 2015/07/31 14:15

오래만에 고향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29 09:25 김형철
주말에 제사이기도 해서 오래만에 고향집에 갔다.

태풍이 올거라는 소식에 내심 걱정이 많았지만.

내륙은 상당히 더웠다.

앉아 있기만 해도 땀이 났다.

오래만에 갔더니 한 마리 강아지는 죽었고.. 아무래도 나이가 많아서

아침에 일어났더니 죽어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새로운 강아지가 태어나서 한마리 데려왔다고 한다.

이름은 바우.. 머리가 상당히 크다.ㅎㅎㅎ

처음 수박을 멋는지 개잘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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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부터 있었던 초코.

포메리안 종 같은데 동생이 집에서 키울수 없다고 해서

시골생활하는 녀석이다.

지난번 같은 종 있는 다른사람한테 팔았는데

3일만에 20km 떨어진 집으로 찾아 왔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님이 죽을때까지 같이 살아야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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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마탕에 있는 방울 토마토.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곧 있으면 다 익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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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고향 가면 먹을거를 많이 주시는데

산딸리고 만든 주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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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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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자고 돌아 오는날 태풍이 제주도 동쪽으로 지나간다고 해서

그것도 비행기 타는 시간과 동일한 시간에 비행기 못 뜨면 어떡하나 했는데

생각과 달리 날씨는 좋고 바람은 그닥 불지 않았다.

그래서 무사히 다시 제주도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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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09:25 2015/07/29 09:25

PHANTOM 3 가방 구입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28 16:49 김형철
DJI 사에서 나온 백팩을 구입할려다가

너두 두툼하고 더군다나 DJI 로고가 있어서 가방 메고 다니다간

티는 내느것 같아 얌전한(?) 가방을 찾다가 아마존에 적당한 가방을 찻았다.

DJI PHANTOM 3 with GoPro Case & Sunglass Case -

BROWSER Drone Backpack (Fit all PHANTOM Series)

보기 보다 좋은것 같아 구입했는데

배송비까지 합치니 가방 가격이 상당하다..-__-;;;

드론 악세사리 라고 생각하고 샀다. 일반 가방이라고 생각하면

도저히 못 줄 가격이다.

배송은 생각보다 1주일 만에 왔다.

보장도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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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느낌은 세련되어 보였지만..

두툼하다느 생각이 들었다.

드론 자체가 들어가야 하니 어쩔 수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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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6:49 2015/07/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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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 대해서 간단하게 교육을 받은 후

고향에서 날릴 수 있었다.

첫날에는 바람이 약간 불어 긴장했는데..

역시나 조종을 잘못했는데 날자말자 쭈욱우~

이동하더니 나무에 박아 버렸다.

다행이 큰 이상은 없었으나 간 떨어질뻔했다. ㅡㅜ

다음날은 날씨가 좋아서 날릴 수 있었는데

너무 더워서 땀이 주루룩 났다.

당분간은 더워서 저녁에 날려야할 듯...

아주 멀리는 못 날렸지만 조종하는데 많이 익숙해져셔

다음부터는 동영상 촬용도 하고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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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6 21:40 2015/07/2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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