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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01 김형철 Fitbit Aria 체중계 구입기
  2. 2015/06/25 김형철 뜻밖에 달팽이
  3. 2015/06/23 김형철 텃밭 가꾸기
  4. 2015/06/19 김형철 캘리그라피 수업 종료
  5. 2015/06/18 김형철 수목원 삼계탕 or 이강보말삼계탕
  6. 2015/06/15 김형철 당산봉
  7. 2015/06/10 김형철 꽃 심기
  8. 2015/06/08 김형철 호서대 특강
  9. 2015/06/02 김형철 굿게임쇼
  10. 2015/05/25 김형철 노꼬메 오름

수월봉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18 22:31 김형철
오늘 갈 곳은 수월봉. 지난번 당산봉 옆에 수월봉이 있다.

차귀도 포구 옆에 갈림길이 있는데 고산부터 진입 해서 고산 기상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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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과 왼쪽으로 나뉘는데 오른쪽이 지질공원으로 가는 길이고

오른쪽은 차귀도 포구 쪽으로 가는 길이다.

우선 지질공원쪽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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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게도 만나고 벌레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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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이 잘 표시가 안되어서 가는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위험했다. 초행길이라 긴가민가 했는데 낚시 하는 분들에게

물어 보니 나가는길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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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분을 걸었을까 끝까지 왔고 끝부분에는 검은 모래 해변이 있다.

삼양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여기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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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와 보니 도로길이 나왔다.

 다시 고산 기상대로쪽으로 걸어가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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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탐방로로 내려 가는길이 있다.

여기서부터 시작한다면 이쪽으로 내려 가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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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기상대를 가기 위해 들길로 올라 갔는데

풀이 무성했다. 이길이 맞을 까 했는데... 길 같은 것이 보이길래

풀을 헤쳐 가면서 지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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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상대로 가는 길이 올레길오 되어 있나 보다.

끝부분에 도착하니 길이 나 있다.

조금만 도로를 더 지나오면 올라가는 길이 보이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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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올라와 보니 화장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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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봉 정자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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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으로 수월봉이겠지.

물수 달월 ??? 봉우리 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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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서 맞은편에는 차귀도가 보인다.

저 배들은 낚시배 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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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봉이 세계지질공원이라고 한다.

세계7대자연경관!! 여길 오길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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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봉은 보고 이제 내려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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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대를 내려오니 다시 원점으로 왔다. 이제는 오른쪽으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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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도로가 되어 있어서 자전거로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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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갱도진지가 보이길래 한번 들어 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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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막아 놓았지만 이런곳이 제주도 여러군데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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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가는길에 목이 말랐는데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냥 먹었다.

이제까지 탈이 없으니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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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쪽으로 나오니 오징어들이 널려 있다.

불에 구워서 먹으면 맛있을 듯 하지만 어서 집으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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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8 22:31 2015/07/18 22:31

팬텀 3 어드벤스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17 23:24 김형철
전부터 관심있게 본 드론인데 작년쯤 봤으니깐 그때는

팬텀2 비전이었는데 올해 다시 팬텀3 다시 새롭게 나왔다.

한번 제주에 있을때 경치를 간직하고 싶어서 구매를 했다.

서울보다 상대적으로 비행 제한구역이 없어서 구매하는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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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기체와 조종기. 배터리 하나 등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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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프로펠러를 달지 않았지만 기체가 멋있어 보인다.

한단계 위급은 프로페셜널은 띠가 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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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을 다 꺼내 놓으니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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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프로펠러이다. 8개나 들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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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날려 보지는 않았지만 시간되면 나가서 날려봐야겠다.


2015/07/17 23:24 2015/07/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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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Surge 외관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09 19:01 김형철

기본적인 외관입니다.

우선적으로 시간과 날짜를 보여줍니다.

시계 스킨은 여러가지가 없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하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보호 필름을 사서 붙여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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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모습니다.

배터리 충전하는 부분이 있고, 심박수를 측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초록색 불빛이 나오는데 이걸로 측정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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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입니다. 이 버튼으로 모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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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는 두개의 버튼이 있는데 아래 버튼이 시작이고, 윗 버튼이 종료입니다.

이 버튼은 운동을 주로 시작할 때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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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계 화면에서 터치로 스크롤을 하게 되면 여러가지 정보가 있습니다.

우선 걸을 수를 보여 줍니다.

한가지, 버그성이라고 해야되나 모든 웨어러블 기기에 단점이라고 하는데

걸을 때 측정이 되긴 하지만 손을 흔들때도 측정이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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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 입니다.

운동할때 측정이 되긴 하지도 하지만 평소에도 심박수를 볼 수 있는데

한가지 이상했던 것이 손에 땀이 많이 났을 경우 잠깐 측정이 잘 안된다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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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동거리를 나타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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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소비량을 나타내 줍니다.

가만히 있어도 어느정도 소모가 된다고 하니

많이 돌아 다니면 소비량이 더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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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올라간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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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왼쪽의 버튼을 눌렀을 경우 할 수 있는 운동 모드입니다.

실질적으로 이부분이 Fitbit Surge 의 주요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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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드를 터치하게 되면 본인이 웹에서 설정했던 또는 앱에서 설정했던

운동 목록이 나타납니다.

등산을 자주 가기 때문에 이 HIKE 도  포함 시켰습니다.

안테나 표시가 바로 GPS 추적이 가능한데

앱이나 웹에서 어디로 이동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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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운동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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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입니다.

역시나 GPS 추적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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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싱을 배우고 있는데 복싱은 업어서 킥복싱을 넣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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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모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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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한가지 모드를 선택해서 오른쪽 아래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시작이 됩니다. 심박수도 볼 수 있고 옆으로 스크롤 하면 시간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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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버튼을 누르면 시간 경과와 함께 칼로리 소비가 나타납니다.

종료는 윗쪽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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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와 함께 정보가 요약되어서 나옵니다.

간단하게 테스트 하느라 아무런 정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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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다음에는 알람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아직까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핸드폰 알람을 쓰고 있어서 따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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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모바일이나 웹에서 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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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Surge 설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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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그라운드나 여러가지 정보를 설정하 수 있습니다.

펌웨어 정보도 포함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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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모드입니다.

운동 모드와 따로 분리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는 사용하지는 못해 봤습니다.

달리기 모드도 여라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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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9:01 2015/07/0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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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리 수국길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05 23:35 김형철
6~7월이면 수국이 한참 예쁘게 필 시기이다.

작년에 자젼거를 타면서 성산쪽으로 가다가 수국길을 봤는데

8월쯤이여서 다 지고 나서 못 봤는데

올해는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좀 늦었지만 성산쪽으로 자전거 고고씽!

가는길에 이미 몇 군데는 수국을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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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 탔나? 쉴겸 하도초등학교에서 잠시 쉬었다.

이번에 새롭게 구입한 가방.

장거리를 나가니깐 가방에다가 이것저것 넣어서 다닐려고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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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읍에 들어서게 되면 세화리를 조금만 지나가게 되면 종달리가 나온다.

해안도로로 따라가다보면 종달리 인데 바다 풍경과 수국이 멋쪄부러~

불턱이라는 곳인데 해녀들이 물질 하러 가기전에 잠시 준비하는 곳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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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 양옆으로 수국이 피었다.

약간 늦은감이 있긴하다. 점점 시들기 시작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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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성읍 민속마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입구에 나보다 큰 수국이 있다. 한 2m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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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도 여기서 촬영 했나보다.

나중에 민속마을도 한번 들어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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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해바라기가 길가에 펴길래 잠시 들러다가 가는데

방향으 북쪽으로 향해 있다. 해를 바라보니깐 남쪽으로 봐야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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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23:35 2015/07/05 23:35

수국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03 09:18 김형철
제주도 하면 이맘때 쯔음 수국 축제가 많다.

수국은 제주도만 있는 줄 알았는데 남부 지방에도 있나보다.

부산에도 이맘때 축제를 하는것을 보니

하지만 보기보다 제주도에는 길거리에 많이 수국이 펴 있는것 같다.

수국길도 많은것 같고 특히나 올레 7코스에 많다.

하지만 멀리도 갈 필요 없이

회사 옆 넥슨 박물관 길가에 수국으로 잘 꾸며 놓았다.

산책 겸 잠시 밖에 나와서 보면 무척이나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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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09:18 2015/07/03 09:18

Fitbit Surge 구입기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7/02 09:46 김형철

체중계와 함께 구매한 Surge 입니다.

한국에는 아직 정식 발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체중계와 함께 해외 대행 구매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33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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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ge HR 같은 경우는 한국에 정식 발매가 되었기 때문에 구할 수 있다.

기본적인 기능은 같다고 볼 수 있으나 추가적으로 GPS 기능이 탑재 되어 있어

자전거 타거나 달리기 할때 경로를 저장해 주니 난 Surge 구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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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체중계 도착한 다음날 도착하였고 제주도이다 보니 조금더 걸린것 같다.

안전하게 박스안에 스티로폼과 함께 같이 배송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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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블랙 색상만 나와 있고 사이즈는 Large 로 선택.

남자라면 이정도 사이즈 해야 된다고 한다.

실제 착용해 보니 난 3번째 사이즈에 착용하고 있다.

보기보다 손목이 가늘어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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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 하고 나니 보기 보다 깔끔한 상태여서 첫인상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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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설명서, USB 케이블, USB 토글(?) 같다.

USB 케이블로 충전을 해주면 되고, 타로 전원 어댑터는 없다.

USB 토글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다. 어디에 사용하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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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는 간단히 나와 있고, 영어로 되어 있다.

그냥 안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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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충전이 안되어 있어서 1시간 정도 충전을 하니 완충이 되었고

휴대폰으로 블루트스 연동 시키면서 자동 다운로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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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09:46 2015/07/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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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를 여러가지 알아보다가

샤오미 체중계를 구매할려다가 괜찮은 제품을 찾았는데

바로 Fitbit 이라는 회사의 제품이들이다.

애플워치가 나오긴 했지만 그것보다 피티니스에 전용이라

운동 전용에 최적화 된 제품이라이것을 구매하기로 했다.

참고로 Fitbit 은 한국시장에도 잘 현지화를 준비하고 있는것 같다.

아마도 한국계의 CEO 라서 그런가.. 아래와 같은 기사가 있다.

국계 사업가가 최고경영자(CEO)인 것으로 알려진 핏빗은 지난 18일 NYSE에 상장,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르며 화제를 모았다. 상장 전 공모가 20달러였던 핏빗의 첫 거래는 공모가보다 48.4% 높은 주당 29.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30달러에 근접함에 따라 주주들의 자산가치가 급등했고, 특히 제임스 박 CEO는 6억 달러(약 6619억8000만원)의 자산가로 부상했다.

한국 시장에는 아직 제품군이 많지 않는데 특히나 체중계인 Aira 2012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식발매가 되지 않아 어쩔수 없이 해외 구매 해야했다.

우선 아마존에 직구를 할려다가

체중계와 시계를 동시에 구매할 경우 관세랑 배송비 15만원이나 붙는다.

그래서 한국 대표 쇼핑몰에서 대행 구매를 해 주는 곳에서

17,7000원 이라는 가격에 구매. 5천원 할인.

체중계 치곤 비싼 가격이지만 체지방과 근육량을 알 수 있다니 마음먹고 구매하였다.

배송일 약 10일 정도 걸렸는데 아마도 제주도라 3일정도 더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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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제품이라 불안했지만 박스는 안전하게 포장되어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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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과 흰색이 있는데 나는 흰색으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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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금하게 비닐로 다 포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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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배터리가 4개나 껴져 있는데 스티커를 빼 버리면 작동이 된다.

그럼 아래 사진과 같이 셋업을 하고 안내 메세지가 나타난다.

아래 Fitbit 홈페이지 가서 설정을 해 주면된다.

특이하게 블루트스 가 아닌 홈 네크워크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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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가입을 해야 겠고, 실명인증은 필요없다.

2. 기기 선택을 해서 체중계를 선택하면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안내 창이 나타난다.

3. 여기서 많이 헷갈렸는데 체중계 안에 와이파이가 탑재 되어서 있어서

체중계가 자기 자신 집에 있는 홈네트워크에 접속이 되어야 한다.

이 부분을 설치 프로그램을 통해서 설정 하는데 프로그램을 설치하다가

자기 자신 집에 있는 홈네트워크를 연결 시켜 주면 된다. 비번이 있다면 설정하면된다.

체중계 이름과 본인 이니셜을 입력하고 하는데 이니셜은 이해가 가는데

체중계에 이름을 지어라니 -__-;;

처음에는 핸드폰으로 하다가 안되어서 PC 로 작업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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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에서 설정을 하면 와이파이를 찾는 모습이 나타나고 추후 몸무계를 측정 했을 때

와이파이로 전송이 된다.



2015/07/01 12:18 2015/07/0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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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달팽이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25 13:37 김형철
어제부터 제주는 장마가 시작 되었습니다.
고향에서 택배를 보내줬는데

박스 안에 달팽이 하나가 따라 왔더군요.-__-;

먼길 오느라 고생이 많았는데..

밖으로 살 수 있게 방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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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아침에 출근길에

길 바닥에 기어 다니고 있는 민 달팽이를 봤습니다.

그래서 데리고 와서 회사 화분에다가 살포시 나두었습니다.

무척이나 크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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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5 13:37 2015/06/25 13:37

텃밭 가꾸기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23 17:08 김형철
몇 달 전에 심어 놓은 야채들이 이젠 부쩍이나 많이 자랐다.

아래 상추는 하늘까지 솟아서 더 이상 못 먹을 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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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는 꽃이 펴서 이제 가지만 달리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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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들은 자꾸만 자라서 자주 먹어서 좋다.

다만 벌레 들이 파 먹어서 구멍이 송송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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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전에 심었을 때랑 많이 자랐지만 아직까지는 더 자라야 할 듯 하다.

박스가 바쳐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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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고추는 하나만 달렸다. 이제 날씨만 좋으면 주렁주렁 달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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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하나에 두개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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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자란 토마토.

원래는 방울 토마토 2개를 샀는데.

아무리 봐도 방울 토마토와 일반 토마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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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토마토가 색을 내지는 않았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익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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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17:08 2015/06/23 17:08

캘리그라피 수업 종료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19 13:32 김형철

회사에서 시작한 캘리그라피 수업 10주 과정..

처음에 붓글씨로 시작한 수업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주가 다 되고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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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름부터 글씨 연습을 통해 단어로 계속해서 기본을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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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쓰면서 간격이라든지 크기 연습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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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써준 문장은 써줄때마다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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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때는 붓이 아닌 다른 도구를 통해 연습을 했는데

면봉과 조화 꽃으로 그려서 아래 사진과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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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 마지막 수업 때 작가님이 써주신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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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부터는 붓펫으로 했는데 수채화도 할 수 있었어

아기자기한 작품을 많이 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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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에 넣을 문장과 여러가지 소품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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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지에 글씨을 써서 양초에 붙이는 작품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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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업이 끝나고 이번주 한해 동안 로비에서 전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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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첫번째여서 제일 처음으로 작품이 놓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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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동안 하루에 한번씩 배워서 짧긴 한것 같기도 하지만

꾸준히 연습해서 실력을 키워나가야할 듯 하다.

다른 사람들이 너무나도 잘 쓰시는것 같다.

2015/06/19 13:32 2015/06/19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