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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2/16 김형철 블로그 탄생한날!! 1

05시 30분에 일어나 조조운동 하는 것도 어느새 5일 다 되어 간다.

갑자기 일찍 일어나서 생활 한다는게 무척이나 힘들다. 아침에 일어 나려고하는게 무척이나 괴롭다.

일찍 일어나게 빨리 적응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 운동은 연병장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금요일이라 기숙사 뒤 산을 등산 하는 것이다.

태학산 정산에 있는 정자에 올라 가는 줄 알았는데 다른 곳으로 갔다.

거기서 군가를 몇 곡 부르고 내려 오면서 "열중~쉬어! 부대~ 차렷! 뒤로~ 돌아!" "아~에~이~오~와~"라고 크게 외치면서 계속 내려  왔다.

이 방법은 선배들부터 쭈욱 전해져 온 것 같다. 

오늘은 신입생들이 입학실 하는 날이라 도우미로 도와야 한다.

아직 입단을 하지 않아 단복을 입으면 안되지만 입고 도와야 했다.

전에 44기 선배들 임관식 할때도 입었고 졸업식 도우미로 도와 줄때도 입었다.

식사후 단복을 입고 어제 밤에 군수장교선배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007가방에 주기를 한 가방을 들고 학군단으로 출발했다.

단복을 입으니깐 항상 긴장할 수 밖에 없는것 같다.

걸을때 마다 사람들이 보느것 같아서 항상 올바른 걸음을 걸으려 하고 있다.

나는 기수단 도우미라서 선배들이 태극기와 학교 깃발을 들고 갈 때 길을 텨주는 역활을 하고 있다.

우리가 선배가 되면 의장대 역활을 할 것이라며 잘 보라고 한다.

내년에 저걸을 할려고 하니 왠지 멋있을것 같다. ㅋㅋ

선배들이 46기 기수단이 멋있다면서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한번 보고 싶다.

어떻게 구할수 없을까 -_-;; 보고 싶은데 ㅋㅋ

저번 졸업식 때와 달리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들이 처음 대학교에 와서 ROTC 후보생 모습들을 처음 봤으니라... 주목을 많이 받았다.

심지어는 우리들 모습을 디카로 찍기도 했다. ^^;;

특히나 41명의 동기들이 발 맞춰서 걸어갈때는 여학생들이 "우와~  " 소리까지 쳐서 당혹스럽기도 했도 웬지모르게 기쁘기도 했다.

생각해도 41명이 동기들이 함께 다니는 모습은 정말 멋있는것 같다.

3학년 생활 모두들 열심히 하자고!! 46기 동기들이여!!ㅋㅋ

2006/02/24 22:40 2006/02/24 22:40

2006년도 1학기 수업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6/02/20 21:54 김형철

2006년... 대학교 3학년이다. 어느새 대학교 2년이란 세월이 흘려 대학 생활 중반으로 접어들었다.

다른 사람 같은 경우 제대해서 복학 할 학년인데 나는 그렇지가 않다.

왜냐하면 학군사관 후보생(ROTC) 이기 때문이다. 군사학 수업 들으랴 학교 수업 들으랴..

무척 바쁘고 힘들것 같다. 하지만 잘 할 자신이  있다. 열심히 하자.

올해 1학기를 멋지게 마무리하자!! 이번에는 장학금을 타고 싶다.

등록금이 400만원을 달려가고 있으니 참... 부모님에게도 미안한 것 같다..
2006/02/20 21:54 2006/02/20 21:54

기숙사 들어오다!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6/02/18 22:26 김형철

2학년 동안 자취 생활을 하면서 정든 방을 정리하고 기숙사로 들어 가게 되었다.

짐 정리를 어제 밤부터 시작하여 새벽 3시까지 하였는데 이렇게 짐이 많을 줄는 몰랐다.=_=;;

짐 반은 집으로 보내고 반은 기숙사로 가지고 가는데 부모님이 오셔서 같이 짐을 날랐다.

입관 신고를 하러 D동으로 갔는데 문앞에 앉아 있는사람은 다름이 아니라 동윤이형!!.

엄청 놀랐다. 왜냐하면 영문과 형인데 아캠에 와서 사생단을 하니;; 놀라지 않을 밖에;

작년에 아캠에서 종교부장으로 사생단으로 한다고 들었지만 실제로 보니 놀랐다.ㅋㅋ

내가 1년 동안 살곳은 후생관.....

ROTC 후보생이라면 꼭 기숙사 생활을 해야하는데;;

꼭 1년만에 다시 후생관으로 온 것인가!..

1학년 2학기때 후생관 104호를 썼는데 이번에도 104호라니;;

그런데 기숙사 방이 전과 달라 졌다. 침대 모두가 한 가운데로 밀집되어 있다.

전에는 양쪽으로 배치 되어 있었는데 말이다.

어느 자리에 앉을까 고민을 하다가 1년전에 내가 앉은 위치로 가 보았다. ㅎㅎ..^^;;

또 다시 이 위치에 앉기는 싫어서 다른 위치로 갔는데;; 전에 성호형이 쓰던 창문 위치가

좋은 것 같아서 이 위치로 결정했다. 짐을 정리하고 나니 어느새 시간이 지났고

같은 방에 동기를 몇명 들어 왔다.

그런데 문제는 방이 너무 춥다.;;;-__- 춥다..추워...세출호에서 자는 기분이 든다..

과연 내일 아침에 아무 탈없이 일어 날지 의문이다. 감기만 안 걸리며 좋겠다.

2006/02/18 22:26 2006/02/18 22:26

블로그 탄생한날!!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6/02/16 01:23 김형철
태터 툴즈를 사용하여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다.

그런데 이상하다..글씨가 깨지고 버그인것 같다.

곧 1.01버전이 나온다고 하니 수정 되겠지..^^
2006/02/16 01:23 2006/02/16 01:23